‘고현정 길들이기’ 3일 만에 70만뷰…송혜교 브이로그 580만뷰 잇는 강민경식 언니 콘텐츠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Kzw3u5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50e18f2ca06a959325cc88a04935be205cedb2576fd69efb7f83a1da359e0" dmcf-pid="Bt9qr071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161354099xrct.jpg" data-org-width="735" dmcf-mid="pVE2CzK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161354099xr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d00502b4503628d8d702d464cc64fd6c248874cb941ece4ec3e2f359ae7de7" dmcf-pid="bF2Bmpzt35" dmcf-ptype="general">“왜 숨어계세요?”</p> <p contents-hash="138cad986eb65cc0273be49aad173dafb7cbf4b2d4b8c0576ab8b3aa81a6ed49" dmcf-pid="KekNUigR7Z" dmcf-ptype="general">강민경의 이 한마디는 이제 단순한 권유가 아니라 하나의 콘텐츠 공식이 됐다.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이 고현정, 송혜교 등 신비주의 톱 여배우들의 일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꺼내는 리브랜딩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8abe0277d3128e59e4ae69333a5afa172b51e572c6df016ea01993e040be72d4" dmcf-pid="9dEjunaeuX"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걍밍경’에는 고현정과 함께한 ‘고현정 길들이기’ 콘텐츠가 공개됐다. 공개 3일 만에 조회수는 70만 회를 넘어섰다. 40여분 분량의 긴 영상임에도 단기간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고현정이라는 배우의 희소성과 강민경 채널의 기획력이 동시에 확인된 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44cdb9cadc15128e78d91e5d137b9d0da49223edb0eb7c702c176af841eed" dmcf-pid="2JDA7LNd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161356433ojja.jpg" data-org-width="1600" dmcf-mid="4y1A7LNd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161356433ojj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0ad9fb86cb96f2908edd68e8e4ac1518a851387b3f4caaee0871fe91eeeddbb" dmcf-pid="ViwczojJFG" dmcf-ptype="general"> 영상의 핵심은 ‘배우 고현정’이 아니라 ‘인간 고현정’이었다.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강민경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강민경은 평소 고현정이 쉽게 시도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나씩 경험해보는 콘텐츠를 제안했다. 그 과정에서 고현정은 기존의 카리스마 있고 도도한 이미지와 다른 솔직하고 털털한 얼굴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f82dc97fbe9439bb7eb26e37398992aa0451e0f671ca4bc2ecea68b36e0419c4" dmcf-pid="fnrkqgAi0Y" dmcf-ptype="general">특히 노래 콘텐츠가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강민경의 맞춤형 레슨을 받으며 한로로의 ‘입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불렀고, 완성된 얼굴만 보여주던 톱배우가 서툴고 수줍어하면서도 진지하게 도전하는 장면은 ‘신비주의 해체’가 아니라 ‘호감 재구성’에 가까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8821f5620429a7a577c0d022c6277b37fd28e55b105c5414a5305c2b8f118" dmcf-pid="4LmEBacn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161357713yrml.jpg" data-org-width="796" dmcf-mid="zjeQWV6b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161357713yr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0c21fb888d24cafca1385339d2b2a9c20fc7d9b7ce1cddefb84b26813f5017" dmcf-pid="8osDbNkLuy" dmcf-ptype="general">이 흐름은 송혜교 브이로그에서 이미 한 차례 수치로 입증됐다. 2025년 1월 공개된 ‘나 말고 송혜교 브이로그…’는 공개 다음 날인 1월 12일 낮 12시 30분 기준 약 269만 뷰를 돌파했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다. 이후 마케팅 분석 글에서는 해당 영상이 조회수 400만 회를 기록한 사례로 언급됐다. 현재는 580만회를 넘었다. </p> <p contents-hash="ca972e2515e44974f95162d2d9cca8559952c6703b34818c63c2c235d653d852" dmcf-pid="6u6Vhq9UzT" dmcf-ptype="general">송혜교 브이로그가 강했던 이유도 비슷하다. 송혜교는 해외 주얼리 행사, 지인들과의 식사, 생일 파티, 영화 ‘검은 수녀들’ 제작발표회 등 작품 홍보 일정과 개인 일상을 자연스럽게 오갔다. 강민경은 영상 초반부터 “영화 홍보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취지를 담백하게 설명했고, 그 결과 홍보 콘텐츠 특유의 거부감을 줄이면서도 송혜교의 희귀한 일상을 콘텐츠화하는 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0e1d632d6356d541c5d18f41a48451bab6cbe477d2ab5a8dd8c79c2e3ea53098" dmcf-pid="P7PflB2uFv"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조인성이 뿜어내는 기묘한 아우라…칸영화제가 공개한 '호프' 영상 05-11 다음 최고기, 이주은과 상견례서 '혼전임신' 고백…"예비 장인 충격→분위기 싸해져" [RE: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