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험난하지만 코믹한 여정이 온다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Vm5Qe4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2a3340cb770abe2ab7cdddd23711f1598cebdb407b094db77b2f01c7f189a" dmcf-pid="40fs1xd8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와일드 씽’.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60518426dtbq.png" data-org-width="700" dmcf-mid="2aKDH8x2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60518426dtb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와일드 씽’.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59135e32fc866e86fafa74b79d7f8a97a7ca8fc98c780e56460600212e570c" dmcf-pid="8p4OtMJ6S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유쾌하고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3d3207330c13506c2b60cc5b57fe46c191a6deef6aadb3165deb7f432a1e991" dmcf-pid="6kv4NH1yvN" dmcf-ptype="general">영화 ‘와일드 씽’ 측은 11일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032a3173c1bc830f03017c77fe189c0bec493c8db5dec40f7c8e31f0a8ba8a0" dmcf-pid="PET8jXtWla"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2a2240b27835b83f18adf47906ad547207c670bf535406324623cba68deff2f9" dmcf-pid="QDy6AZFYCg"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화창한 하늘 아래 연기까지 피우며 멈춰 선 자동차를 배경으로, 난관에 직면한 다섯 인물이 담겼다. 절박하게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트라이앵글’의 멤버 현우(강동원 분), 상구(엄태구 분), 도미(박지현 분)부터 그 와중에 전성기 시절 시그니처인 ‘러브 유’ 포즈를 은근슬쩍 날리는 성곤(오정세 분), 그리고 초연한 표정의 ‘트라이앵글’ 전 소속사 대표 용구(신하균 분)까지 극명한 온도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d1b0b16efbc4270b59dcefd20c34ad4b7f8cb6612b33cd962b1a6d50754537cf" dmcf-pid="xwWPc53GSo" dmcf-ptype="general">특히 “오늘 우리는 무조건 무대에 서는 거야”라는 카피는 마지막 기회를 필사적으로 붙잡으려는 이들의 유쾌한 고군분투를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9dc380c7dac79162b7ac71bb58c935b828271a6ca8939ec2977627d7c1bb9" dmcf-pid="yBMvunae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와일드 씽’.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60518814bjcs.png" data-org-width="444" dmcf-mid="VbRT7LNd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60518814bj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와일드 씽’.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2d4773a6bc018e4450611a0e3532e3d0e872b0719b276ecd408ac58908e15" dmcf-pid="WbRT7LNdSn" dmcf-ptype="general"><br>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과거 ‘용구레코드’가 배출한 전설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화려한 전성기와 해체 과정을 속도감 있게 담아냈다. 시간이 흘러 대중에게 잊힌 현실에 좌절하던 현우는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희망이 생기자 뿔뿔이 흩어진 멤버들을 찾아 나서지만, 돌아오는 건 차가운 외면이다.</p> <p contents-hash="2a09f8eb61bd844163c9d9861d71473018857c9d4d05d6d2176e4c5b783afee6" dmcf-pid="YKeyzojJyi"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다시 뭉친 ‘트라이앵글’에, 만년 2위 발라드 왕자 성곤까지 합세해 공연장으로 향하는 여정은 그야말로 첩첩산중이다. 경찰차와의 아슬아슬한 추격전 등 쉴 새 없이 터지는 돌발 상황들은 예측불가 재미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1e1e7a800323425c9b2843ade4561f83b7a616ddc67667aa4a526b228e05b65" dmcf-pid="G9dWqgAiSJ" dmcf-ptype="general">예고편 말미, 카메라를 응시하며 “곧 뵙겠습니다”라고 건네는 현우의 비장한 인사는 과연 이들이 무사히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b48bb2da03883879d8176f9d29709723fe732a7f6ee2779eaf14cb4b1f76b9e" dmcf-pid="HfnHKjEoyd"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일·잔나비·김혜윤·류우녕·손희준 플러스타 1위 [DA차트] 05-11 다음 미토스 쇼크發 AI 해킹 시대…보안업계 대응 키워드는 '암호화·제로 트러스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