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식욕 저하로 실신, 정신과 진료 권유 받았다” (물어보살) [T-데이]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U06rIk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3bd9f6739cd83f3ebd19253a7aaf599dee31c962d85d3d0e4ee2eea0e8645" dmcf-pid="tfupPmCE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여자친구 유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daily/20260511160717926gcpa.jpg" data-org-width="658" dmcf-mid="5TCO1xd8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daily/20260511160717926gc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여자친구 유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a0e507d318dcf32f939860f5e876c38f1c07bde8d501f6b6e1c1b948d34c5" dmcf-pid="F47UQshD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가 건강 악화로 인한 고통스러운 기억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79fe903f466ce9a03b29913e783d23c5c9fdbb798c72e254154b7aa7ebe8924" dmcf-pid="38zuxOlwlw"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64회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주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416e22981db694f1252619812566a16dcc64b67e6a808a679eb99b589034dae" dmcf-pid="06q7MISrlD" dmcf-ptype="general">이날 유주는 “앨범 준비만 시작하면 너무 예민해져 식욕이 사라진다”며 “이대로 괜찮을지 걱정된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살이 빠지면 화면에 더 예쁘게 나오겠지’라는 안일한 생각도 있었지만 점점 증상이 심해지며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p> <p contents-hash="9f5383e5e67fd3b3c8509293cc3e2b786f21817f097c1cc67ab64acb62f32fdc" dmcf-pid="pPBzRCvmvE"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집에 있다가 쓰러진 적이 있었고,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돼 결국 내시경 검사까지 받게 됐다고 밝힌다. 검사 결과 위와 소화기관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병원에서는 심리적인 원인이 문제일 수 있다며 정신과 진료를 권유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473df985b53b13c2173f30675b555e5f418919b0db663b7895b865f35648f70" dmcf-pid="UQbqehTsvk" dmcf-ptype="general">유주는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즐거운데 몸에 문제가 생기는 걸 보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2d150871efa85682b3486ecdb9404e8bb56bce012dfd5ddc92efebf8eb4528e" dmcf-pid="uxKBdlyOWc"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이수근은 “멤버들과 함께하던 그룹 활동과 달리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을 것”이라며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보니 식욕까지 사라진 것 같다”고 공감한다.</p> <p contents-hash="fc7014e2b57da42483fb2390dba8b3cb6dac34e7e031ba25797d5d3d70b39e28" dmcf-pid="7M9bJSWIyA"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과거 선수 시절 경험담을 꺼내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그는 “스트레스 때문에 밥을 안 먹고 경기에 나갔다가 기운이 없이 제대로 뛰지 못한 적이 있다”며 “프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잘 먹고 컨디션 좋을 때 내는 목소리와 그렇지 않을 때의 목소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872257a90368131b5ea67ebb1de4b0091fc63f791cb2ca262844aef0d3e20f81" dmcf-pid="zR2KivYCWj" dmcf-ptype="general">또한 유주는 녹음 도중 귀에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던 일화도 공개한다. 당시 의사로부터 “약보다 밥을 먼저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놀라게 만든다. 이에 이수근은 “너는 아마추어야. 너는 프로가 될 수 없어. 이런 자세로 어떻게 대중을 위로해 줄 수 있겠냐”며 웃음 속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p> <p contents-hash="f1a3f262558a10435c7ff82b01e11fdb0f715815b13bb62db40f710fab2bdd27" dmcf-pid="qlEcy28BhN"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장훈은 “진짜 최선을 다하는 게 무엇일지 생각해야 한다”며 “어지럽고 쓰러지기 전에 부르는 노래는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다”고 당부한다.</p> <p contents-hash="0f5f05fd28eac1cbb68f5a7420baa318d21f58d4f25753ac42754d5e39d5e066" dmcf-pid="BSDkWV6bl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p> <p contents-hash="18b2369b4912214fd71d6947db9d6d919e32d0f5f6350daa2900b6c8289c8789" dmcf-pid="bvwEYfPKW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엇이든 물어보살</span> | <span>여자친구</span> | <span>유주</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KTrDG4Q9l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생일 맞아 5천만원 기부 "어르신들 새로운 배움과 도전 응원" 05-11 다음 SS501 김규종, 깜짝놀랄 근황....'누룽지' 사업가 변신 "위생모 쓰고 손수 밥지어"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