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곡 '널 따라가' 인기..트렌드 메이커 입증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2QfEmjWK">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tdVx4DsAh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a67bf56b0b946fbc375e26d03126cce40051868dcd37af2e26dabfa3a8c9a" dmcf-pid="FJfM8wOc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54308194drsa.jpg" data-org-width="560" dmcf-mid="ZN2QfEmj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54308194dr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8f50557b6d3140c134021f47c0f10a3b0b0c096f3f66179898952b739e7692" dmcf-pid="3FTZWV6byq" dmcf-ptype="general"> 그룹 투어스(TWS)가 '트렌드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div> <p contents-hash="56b68a4ffa1832b49a0d8444f805e32cc9bc06f6abcecc16b724ebe553093a2e" dmcf-pid="03y5YfPKCz" dmcf-ptype="general">1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현대약품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의 새 얼굴이 됐다. 미에로화이바 측은 "투어스가 가진 건강하고 청량한 분위기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했다. 브랜드 최초로 K-팝 보이그룹을 모델로 선정해 의미가 깊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0d5b4920be5ebc485ded408c0752164e52e2778ada159196ea67c9e573cebdf" dmcf-pid="p0W1G4Q9y7" dmcf-ptype="general">추억의 플래시 게임 '슈의 라면집'을 재해석한 게임 '투어슈의 라면가게'도 화제다. 투어스는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해태제과 인기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와 협업해 이 게임을 내놓았다. 제한된 시간 내 라면 제조에 성공하면 슈와 투어스가 함께한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무대 엔딩을 볼 수 있어 팬들의 참여와 인증이 쏟아지고 있다.</p> <div contents-hash="e49819e780705af57e65c0ca154cfcad75e0d59e5db1842aef48182e85984fa8" dmcf-pid="UjRodlyOhu" dmcf-ptype="general"> 투어스가 유명 아동 콘텐츠 '핑크퐁'과 함께 선보인 '널 따라가 (You, You)' 챌린지 역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은 캐주얼 의류, 뷰티, 럭셔리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46006141dacf5ffd45c3866c10d5c5ed11419edf04a64a32a614e7d8c9263" dmcf-pid="uAegJSWI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54309431qtnx.jpg" data-org-width="560" dmcf-mid="5jRodlyO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54309431qt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7841622c96bc55e494780a5fb99f5e969eaf357d4681a95b3c2815abc575bf" dmcf-pid="7cdaivYCyp" dmcf-ptype="general"> 잇따르는 협업의 밑바탕에는 투어스의 강력한 대중성과 높은 호감도가 자리한다. 이들은 데뷔 후 짧은 시간 안에 여러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세 그룹으로 부상했다. 폭넓은 인지도에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갖춰 '트렌드 메이커'로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활동을 거듭할수록 글로벌 영향력 또한 가파르게 확장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eea8d6c516eac9c2b0a2dacf631e2184f4e57868e7aa93a202795575d2ff90d" dmcf-pid="zkJNnTGhl0" dmcf-ptype="general">음악 활동에서 투어스의 존재감은 더욱 선명해진다. 이들은 '노 트래지디'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11만 2770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공개 첫날(5월 4일)을 비롯해 총 2차례 1위에 오르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막강한 파급력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7dd1c36ede490974d8be08d35befcbf61bb2eed68dc2f478adc91f5839619ec0" dmcf-pid="qEijLyHlv3" dmcf-ptype="general">'널 따라가 (You, You)의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따름 챌린지'도 인기다. "Dda-rum" 가사처럼 상대방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뒤를 바짝 쫓아가는 응용 버전 챌린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챌린지 음원은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에서 2위까지 치솟았다. </p> <p contents-hash="d40d522fad0b107056e2b33a0ee386d338ddced4c45cc9a8cab7b76263da48c5" dmcf-pid="BDnAoWXSlF"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5일 KBS 2TV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무대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bwLcgYZvy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때보다 더 많이?…'8년 만에 내한' 위켄드, 10만 명 예상 05-11 다음 아이유·변우석, 백상 겹쳐도 파죽지세…'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13% 돌파 [ST포커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