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취약계층에 지리산·남원 관광명소 탐방 지원 작성일 05-1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1/AKR20260511122300055_01_i_P4_20260511153713749.jpg" alt="" /><em class="img_desc">지리산 구룡계곡<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는 취약계층에 지리산 탐방 기회를 주는 '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br><br>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을 초청해 지리산 구룡계곡 일원과 남원의 광한루원, 김병종미술관 등을 둘러보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br><br>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br><br>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063-630-8941)에 문의하면 된다. <br><br> 신경현 전북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푸른 자연이 모두에게 평등한 휴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br><br> doin1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복싱 새 역사…유현석, 아시아 U-15 선수권 첫 결승 진출 05-11 다음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사랑의 고뇌 담은 '러브 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