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근깨·체형’ 소신 밝혔던 김민하…이번엔 ‘뼈말라’ 변신 이유?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51DFUZ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ae10ecd591c2e74da871f40363f335470e3d488274afb6617f9ccf6e12c26" dmcf-pid="1I1tw3u5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민하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52342484dcjn.jpg" data-org-width="515" dmcf-mid="ZcTygYZv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52342484dc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민하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96997bf806e25c8ffda36cfc4536eed38d03bd028207ec98635414439dec1a" dmcf-pid="tru7hq9UT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민하의 달라진 외양에 대한 근황이 화제다. 하지만 반응은 다양하다.</p> <p contents-hash="650b5a00590f4a6912ac5650d73565dca7b33ff6b523547a6a78a19e8e0b028f" dmcf-pid="Fm7zlB2uSz"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최근 SNS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핑크색 민소매 차림에 양 모양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ada46f41aa7ecfc6a1b75db449d011eeaeade16d18e82178af8bd112e9f1c5" dmcf-pid="3szqSbV7S7"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가늘어진 팔 라인과 상체가 시선을 끌었다. 이른바 ‘뼈말라’에 가까워진 분위기.</p> <p contents-hash="4fd720f7937f17cd15bab5b3059645548287db2cfb61c9a9e69328d7371398a5" dmcf-pid="0OqBvKfzSu" dmcf-ptype="general">게시물 아래에는 걱정 섞인 반응도 이어졌다. 팬들은 “왜 살 뺐어요, 안 빼도 예뻤는데”, “사람들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있는 그대로 매력 있었는데 안타깝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7b526d9e9151cc47d240bbc227337383e6a7bfcff76bf49ef45e622d5a951c0" dmcf-pid="pIBbT94qWU" dmcf-ptype="general">김민하의 변화가 더 크게 받아들여진 이유는 과거 그가 보여준 소신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d20b9047ae9e353e68b0e89421529ba690eb89882807053c7bd7768544cbf6f" dmcf-pid="UCbKy28BCp"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초 “주근깨를 빼라, 살을 빼라, 그렇게 안 하면 배우 못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고 이후 인터뷰에서는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맞추고 싶지 않다”는 말도 했다.</p> <p contents-hash="6db5ab1d4e5e11f59f6f4339c55c3e505b472d5cca39fe4d5b7a2fcebfc19b29" dmcf-pid="uhK9WV6bT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우가 왜 뚱뚱하냐, 주근깨가 왜 있냐는 시선이 싫었다. 모두 각자의 매력과 다양성이 존중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0cc903d5cdbe44ec04a523c2f9d82648fe8a24d42492ccf5a773837a5646ad" dmcf-pid="7l92YfPKW3" dmcf-ptype="general">이런 발언은 획일적인 외모 기준에 피로감을 느끼던 대중에게 적잖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무리하게 마르지 않은 자연스러운 체형과 독특한 분위기는 김민하만의 강점으로 받아들여졌다.</p> <p contents-hash="685e4ca9f349544dd5b1f280047a92ddc1d303c8aa6406fcd9fdc05802e5f9bd" dmcf-pid="zIBbT94qWF" dmcf-ptype="general">그래서 이번 변화는 단순한 체중 감량 이상의 의미로 읽히고 있다. 다만 김민하의 감량은 작품을 위한 과정일수도 있다.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도 배역을 위해 약 9kg을 감량했다.</p> <p contents-hash="741ff4b3e4f9abc764e605b8a40f952241d1d5d389acd0598fc2588296f26270" dmcf-pid="qCbKy28Bvt"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 영화 ‘별짓’ 등 차기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BhK9WV6bl1"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사랑의 고뇌 담은 '러브 미' 05-11 다음 '꽃청춘' 박서준·정유미·최우식, 남원시 '누리시민' 됐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