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8색 청량美”…유어즈에게 빠져봐[인터뷰]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W6H8x2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38bffe404fe84471921013008e6d2dbb46fd0cebc91d6b614ed2b3b001e8d" dmcf-pid="7uYPX6MV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루토, 준성, 카이, 재일, 효, 세찬, 보현, 연태.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1106wpgc.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eM1xd8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1106wp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루토, 준성, 카이, 재일, 효, 세찬, 보현, 연태.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a67e4a0ea0948e54faf367d578bc2eb84e0de758e3f405197008b4a2f23f66" dmcf-pid="z7GQZPRfUl" dmcf-ptype="general">당신의 소년이 다가온다. 8명의 소년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청량 매력을 무기로, 신인의 패기를 얹어 초대장을 내민다. SBS ‘비 마이 보이즈’(B: MY BOYZ)를 통해 최종선발된 그룹 ‘유어즈’(YUHZ)다. 리더 효를 비롯해 보현, 세찬, 카이, 연태, 재일, 준성, 하루토가 상큼한 신곡 ‘러쉬 러쉬’(Rush rush)로 손 내민다.</p> <p contents-hash="10029dbaac4e81ac16901a55dfc25b9cbb1abd38bd891433591ae92f012f6908" dmcf-pid="qzHx5Qe40h" dmcf-ptype="general">“멤버 8명이 선발된 뒤 데뷔를 갈망하면서 반년 넘게 준비해왔는데요. 음악 방송에 출연하면서 기쁘고 설레면서도 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버틴 시간들을 입증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어요.”(보현)</p> <p contents-hash="f088a4b03a336b05cf2ee221b9ffebea75035958e20e5fd2fca698895ae0eed8" dmcf-pid="BqXM1xd8zC" dmcf-ptype="general">“우리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모인 만큼 8인8색 개성이 다 다른데요. 청량이라는 하나의 콘셉트지만 멤버들 각기 다른 청량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유어즈의 강점입니다. 신인인 만큼 패기를 갖고 망설임없이 직진하는 과감한 모습 보여줄게요.”(준성)</p> <p contents-hash="df3fdf4e736021e69b6048a958ffeb78d4514b81e2ccd18ac21dcd4d63b3e14c" dmcf-pid="bwiYoWXSzI"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11일 스포츠경향 사옥에서 만나 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 타이틀곡 ‘러쉬 러쉬’에 대한 자신감부터, 닮고 싶은 롤모델, 나아가 이루고픈 목표까지 신인답게 시원하게 풀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175f5d79a10a2c0b44dd12c565082c5093d54dbcbda9ee86f3f97eb0d1ada" dmcf-pid="KrnGgYZv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2587vuut.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7Umpzt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2587vu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82b2712325f733ee93a360e75d439f0d661d1e558cdc1185aca597e811286" dmcf-pid="9mLHaG5Tus" dmcf-ptype="general">■“서바이벌로 뽑힌 우리, 이젠 팀워크가 점점 더 단단해지는 게 느껴져요”</p> <p contents-hash="0b2d1f068ae70252ab3e4093b163f2c8ea3046fca4eaef580bf12e0a4f7ca10b" dmcf-pid="2soXNH1yum"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비 마이 보이즈’서 선정된 8명의 정예 요원들이 뭉친 보이그룹이다. 서로 경쟁하다 한순간에 한 팀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면서, ‘팀워크’에 대해 더욱 많이 깨닫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181f33cb6604513524bbb0bdea3deac53f03395b9b7af32d581354fece902f6" dmcf-pid="VOgZjXtW3r" dmcf-ptype="general">“‘비 마이 보이즈’ 땐 우리끼리 뭉칠 기회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한 팀으로 모였을 땐 저마다 성격도 다르고 개성도 제각각이라 어떻게 의견을 조율할지, 어떤 식으로 앨범 방향성을 정할지도 진짜 많이 얘기를 나눴고요. 반년간 호흡을 맞추면서 좋아진 건 이젠 더 이상 멤버들 누구도 눈치보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말한다는 거예요.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니 리더로서 의견 조율하기 오히려 더 쉬워졌고요. 그게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효)</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515fcb5667b3beb00b49d9193ac4b212a4a46f94e322090420383ec020f2a" dmcf-pid="fIa5AZFY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어즈, 사진제공|피나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4042hj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mpUmpzt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4042hj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어즈, 사진제공|피나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40302525193b4aa70ddafefd1f5b3e340007c628c549720fe21fb869c84f5c" dmcf-pid="4CN1c53GuD" dmcf-ptype="general">‘러쉬 러쉬’로 청량 매력을 밀고나가자고 결론냈을 땐, 막내 세찬이 가장 큰 기대를 받았단다.</p> <p contents-hash="b1b92801e2482cdba4116148bcec7e5823bae5a70363608a87cb7c4d3ba0b2d3" dmcf-pid="8hjtk10H0E"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중엔 세찬이 가장 어리지만 남자답고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길 원했어요. 그런데 이번 청량 콘셉트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세찬의 숨겨진 귀여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겠다 기대됐죠. 실제로도 가장 소화를 잘했고요.”(보현)</p> <p contents-hash="067dd8eac97b2c0cc4fb90d36b85ef320e1656036046afc8f42e93c4ab6fdf18" dmcf-pid="6lAFEtpXuk" dmcf-ptype="general">“저도 처음 타이틀곡 들었을 땐 ‘아, 이거라면 내가 가진 남성성을 버리고 상큼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요?”(세찬)</p> <p contents-hash="7b51d9cdd443a57b258911285b3cbd942a0fa1f2fb5ae416b44c4f8d7ae939d5" dmcf-pid="PSc3DFUZ7c" dmcf-ptype="general">“저 역시 청량한 무대는 신인일 때 가장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콘셉트라고도 생각하고요.”(재일)</p> <p contents-hash="7722bc5ba68a494e74d402456a3c1669602441e8abbe22a5fe1ef2a420ac22e5" dmcf-pid="QuYPX6MVUA" dmcf-ptype="general">“또 무대에선 유어즈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청량 콘셉트를 미는 보이그룹을 찾아보기 어려운데, 우리의 매력과 힘이 넘치는 안무들을 보면 확실히 차별성이 보일 거라 믿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왔기에 많이 눈에 띌 거고요.”(카이)</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178e78523f2c1041cef9b88a2c7bf1f0b4f20287a6f6d84a65a97f8d2421c" dmcf-pid="x7GQZPRf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루토, 준성, 효, 카이, 재일, 세찬, 보현, 연태.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5755hl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YGgYZv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5755hl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루토, 준성, 효, 카이, 재일, 세찬, 보현, 연태.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53a43382883bacb0f0862bb57ca019b9dec0619e5752f12783e47f64064b7f" dmcf-pid="ykeTivYC7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NCT위시·투어스…“선배들처럼 여유를 배울 거예요”</p> <p contents-hash="10d3224c613619c6c6467fceb279bc7f252e932c9b8a6c4bb2ec8dac27d6ab18" dmcf-pid="WEdynTGhUa" dmcf-ptype="general">이제 막 출사표를 던지고 활동을 시작한 터라 이것저것 모든 게 반짝거리고 신기할 때다. 특히 음악방송을 돌면서 만난 선배 가수들에게 특히나 더 큰 자극을 받는다고.</p> <p contents-hash="d03f21ac3897e4f3be4d6f798d6637c022a899ed550badf6af34259623b6aea1" dmcf-pid="YDJWLyHlzg" dmcf-ptype="general">“음악방송에서 크래비티 선배들을 만났는데요. 우리처럼 다인원 그룹인데 군무 파워나 무대 몰입감이 얼마나 크던지 보는 것만으로도 바로 집중이 됐어요. 자극이 되고 모델이 되는 선배들이라고 생각했어요.”(보현)</p> <p contents-hash="f9bbba784498de062eb071a5e21457be1e94cda0dd9caa8c92adc149c3e3c36e" dmcf-pid="GwiYoWXSzo" dmcf-ptype="general">“전 음악방송 마지막 1위 발표 뒤 전체 출연자가 무대에 서는데요. 신인이라 뒤로 가야지 싶어 뒷줄로 서려고 했는데, 승한앤소울 승한 선배가 ‘왜 뒤로 가세요. 제 앞에 서도 돼요’라고 자리를 내어주시더라고요. 친절하게 응원해줘서 잊혀지지 않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9e46e85db5b0b4f95850dba9031b001b2f9c42b751ffc9c39a1b093ba1eda" dmcf-pid="HrnGgYZv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루토, 카이, 보현, 효, 세찬, 재일, 준성, 연태.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7419fa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sqCzKp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51547419fa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루토, 카이, 보현, 효, 세찬, 재일, 준성, 연태. 2026.5.11. 정지윤 선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fa1a0b009c5a76b65e073704e1a39ff3b19f34f21699ac2a5a201d52bfff8" dmcf-pid="XmLHaG5TFn" dmcf-ptype="general">롤모델을 꼽으라고 하니 방탄소년단(연태, 재일) NCT 위시(보현, 카이) 코르티스(효), 세븐틴(준성), 투어스(하루토), 찰리 푸스(세찬)까지 다양한 뮤지션들이 언급됐다. 글로벌 톱 가수들이 지닌 에너지와 여유, 그리고 실력까지 따라가고 싶다는 유어즈만의 열망이 묻어났다.</p> <p contents-hash="bfc621fb37ddfaf3422813c9b8cdddff5ea9ac409416d84300c808519b28dbfa" dmcf-pid="ZsoXNH1y3i" dmcf-ptype="general">“그래서 그런지 더는 유어즈 멤버로서 방탄소년단 선배들처럼 전세계적으로 많은 이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고 위로가 되는 그룹으로 성장하고 싶어요.”(보현)</p> <p contents-hash="970d11a50fa65cbfcb7a0c8226337441bc2a0061d199860fb30c1feca0c20711" dmcf-pid="5OgZjXtWuJ" dmcf-ptype="general">“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선배들처럼 좋은 음원 성적도 내고 음악방송서 1위도 해보고 싶고요. ‘유어즈’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사람들이 ‘아, 유어즈 잘해’라고 많이들 알아보길 바랍니다.”(연태)</p> <p contents-hash="61bbfbac3e20ccca24785da53d53f1592eff6f5e4230b3a67e890ac66c06e468" dmcf-pid="1w0Lunae3d" dmcf-ptype="general">“전 노래 한 곡이 빵 터지길 바라진 않아요. 다만 앞으로도 우리가 발매할 작업물들이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대중성 있는 가수가 되고 싶죠. 포부가 있다면, 엄청나게 좋은 퀄리티의 노래로 엄청나게 큰 팬덤을 가지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하하.”(세찬)</p> <p contents-hash="ca571365e7635f4ef03b3496adf17f5998654fd31327af2e6ea62579b5ae7859" dmcf-pid="trpo7LNd3e" dmcf-ptype="general">유어즈의 ‘오렌지 레코드’는 전국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05f50786483cc76ce677afec4d06c88bba7931307ecc3763eca9e8221349ea11" dmcf-pid="FmUgzojJ0R"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케이콘 재팬' 헤드라이너 빛냈다…신곡 깜짝 스포 05-11 다음 [단독] 내년 국가 R&D 예산안, AI가 훑는다…모델은 업스테이지 '솔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