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유니폼 입고 잠실 돌아온 김재환…야유로 가득 찬 재회 작성일 05-11 2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18년 동안 두산베어스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던 김재환이 SSG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돌아온 잠실구장은 두산베어스 팬들의 싸늘한 야유로 가득 찼습니다. <br><br> 주말 3연전 첫 경기가 열린 지난 8일,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재환은 첫 타석에 서기 전, 두산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br><br> 이내 야유 소리가 잠실구장을 가득 채웠고, 두산의 선발 벤자민을 상대로 안타를 친 뒤에도 야유는 계속됐습니다. <br><br> 이날 김재환은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고, 다음날 2차전에선 7회초 두산의 불펜 양재훈을 상대로 2점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br><br> 홈런 직후에도 두산팬들의 야유가 환호성을 덮을 정도였는데요. <br><br> 이숭용 SSG랜더스 감독은 선수의 멘탈을 보호하기 위해 마지막 경기 선발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br><br> 이런 가운데, 이른바 '김재환 시리즈'로 불린 주말 3연전은 두산베어스가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챙기게 됐습니다. <br><br> [화면출처: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단독] 애틀랜타 김하성, 빅리그 전격 콜업…모레 컵스 전 출전 유력 05-11 다음 '100만 달러 금메달 브라 노출' 레이르담, 이대로 빙속 은퇴?…'한 방'에 2783억→대박 터진 남친 별장서 '칩거 중'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