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민, 브래드 피트와 셀카 AI 실토 "경각심 가지자는 마음에 공유"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TLhPRf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c8ef738e9a56ba7a7e72a354386381de234ee59839a9114b65243257698a3" dmcf-pid="92yolQe4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윤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145508566rupl.jpg" data-org-width="600" dmcf-mid="bIUOFjEo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145508566ru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윤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42b363d3e4a3b9ef9d69668830eb4e2e033af2016992b821b6a265540f20d" dmcf-pid="2VWgSxd8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정윤민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찍은 사진에 대해 AI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cd7c66fabb583d125f63e5f40e6244b51f3727924aa49e262bb018a63ef5905" dmcf-pid="VfYavMJ6Sr" dmcf-ptype="general">11일 정윤민은 자신의 SNS에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실토했다. </p> <p contents-hash="0d3465b717cdfdc29c6e6e5b2dede1ec79b0615567f6b312073e2b0b121f4034" dmcf-pid="f4GNTRiPWw" dmcf-ptype="general">앞서 정윤민은 지난 9일 북촌 골목길에서 브래드 피트를 만났다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AI 아니냐는 의심을 보냈으나, 별다른 해명은 없었다. </p> <p contents-hash="8037d67a9831eaa19fa2a96e2ef14c8563b81c79fa410197735986a121176f09" dmcf-pid="48HjyenQCD" dmcf-ptype="general">이날 정윤민은 해당 사진이 주목받자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거다.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뒤늦게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8e59e89508fe1823c0bc55e5d16733a0beeb5476799ca98e103bc185fe420fa" dmcf-pid="86XAWdLxCE" dmcf-ptype="general">이어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자 (빵형은 다음에 진짜로 오시면 만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a706cebe39704f2e07f5d8ac9beb0423156c418f65318d50e10fdd31a53d134" dmcf-pid="6PZcYJoMSk" dmcf-ptype="general">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또다른 반응을 우려한 것인지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을 제한했다. </p> <p contents-hash="994f9f77f2deac67bb104155eed3d60c617403b25dacac826c693369c90aa080" dmcf-pid="PCR3PWXSTc"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AI를 사용한 이미지가 SNS상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하지만 AI가 생성한 이미지·영상이 특정인을 닮았거나 실제 인물을 학습한 결과일 때, 초상권(인격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Qhe0QYZv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팬 요청에 응답!…여름 알리는 '범파' 예고 05-11 다음 ‘모자무싸’ 분노의 한선화…안방은 빵빵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