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어”…‘모자무싸’ 한선화의 완급 조절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EgvMJ6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ba95a7ec079c06be29a41d18d6df293c780a72984113962b7f9d4714b668d" dmcf-pid="p7DaTRiP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선화.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43654473wdvv.jpg" data-org-width="700" dmcf-mid="3LzFPWXS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43654473wd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선화.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106e89aee39b287764ecde9928d27e1b9a9839048278a3be7947e7c6179806" dmcf-pid="UzwNyenQW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한선화가 극의 완급을 조율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0aef3ff9aef2d996ef7b72a86dd21bdad58cf4799fe7f22fbc871d9add49c26" dmcf-pid="uqrjWdLxWH"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을 향해 갑작스러운 고백을 한 장미란(한선화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d5ea0a902e80358d7d36839351fc34daa3e5df406e4b6fb835e7e9cf6fd3180" dmcf-pid="7qrjWdLxS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변은아(고윤정 분)와 잔을 기울이게 됐다. 앞서 변은아의 부정할 수 없는 날카로운 직언에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던 만큼 둘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변은아에게 자신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전해 앞으로의 관계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6c8ac65ce18b781aacac1887f13fd882ab14ae51c5fe58be54351b2356209bfb" dmcf-pid="zBmAYJoMC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두와 바다까지 가게 된 장미란은 황동만을 좋아한다고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더욱이 황동만의 감정워치에 ‘난감’이 뜨자 장미란은 어이가 없다는 듯 분통을 터트려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312c782657d74a39cecbbe9a0473d981fc7d162c90731b418d1ed4fde813880" dmcf-pid="qbscGigRh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돌아가는 차에서도 ‘난감’에 대해 일장 연설을 하던 장미란은 박영수(전배수 분)가 곯아떨어지자 매서운 분노를 쏟아내 보는 내내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928a1992f3ce538e77b948a961fdbba4dd0717d82b42512fff7b4d17778c72d0" dmcf-pid="BKOkHnaeCy"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선화는 적재적소에 상황을 쥐락펴락하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기저에 담긴 인물의 내면적 상처와 고뇌, 갈등을 캐릭터의 특성을 살려내 구현해냈다.</p> <p contents-hash="df53d17691ec1a10500292191734a935648a42c416b875323de713cee30d13f7" dmcf-pid="b9IEXLNdTT" dmcf-ptype="general">더불어 황동만, 변은아와 본격적으로 엮이며 서사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켜 향후 활약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졌다. 이렇듯 한선화는 자신만의 색채와 연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b98c26ad478c24772c1d5dc979759613919a9b13bcf35052e35403769ead3c95" dmcf-pid="K2CDZojJTv" dmcf-ptype="general">한편, 한선화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열애설' 송다은, 10개월 만 침묵 깼다…한강서 포착된 근황 05-11 다음 '모자무싸' 한선화, 탄탄한 연기로 적재적소 활약…'미란 홀릭'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