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에 ‘뀨’가 웬 말? 한선화, 첫 공포 영화서 황당 대사‥감독 의도는? (정희)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OLGigR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9bf0dac09181d17b7291e303fc49e61a4277f47f4c3bf6f1cb0b9961b3f15" dmcf-pid="8DIoHnae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선화/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41423274clwi.jpg" data-org-width="600" dmcf-mid="feOLGigR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41423274cl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선화/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6wCgXLNd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361025edbd1a70ae4806eb4a123bad4d172473c86f409ce75693d2bc3e1a2d91" dmcf-pid="PrhaZojJSl" dmcf-ptype="general">배우 한선화가 '교생실습' 대본을 처음 마주했을 때의 당혹스러웠던 순간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62c515dccbbc937bd5628b6266b8b1a4c87b07ab597a22f7d275a8af832f02d" dmcf-pid="QmlN5gAiyh" dmcf-ptype="general">5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교생실습' 한선화가 스페셜 DJ를 맡고 김민하 감독, 배우 이여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db9947ef19363fbd6630bc380c354707ba29db382fc9a52a8c6495938f26cb5" dmcf-pid="xsSj1acnCC" dmcf-ptype="general">13일 개봉하는 영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코미디를 담은 작품이다. 한선화는 은경 역을 맡아 첫 공포 영화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9ab76dabf4a738389914cb327385c57e858150cb3f7864cbf13cea036905a6f2" dmcf-pid="y96pL3u5vI"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교생실습'에 대해 "희망덩어리다"라고 표현했다. 한선화는 "김민하 감독님이랑 같이 함께 영화를 찍으면서 참 좋은 기운들을 많이 받았다. 영화도 영화지만 감독님이 가지고 계신 에너지가 너무 긍정적이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ef93daa4505795048f22f4347bb19b8430399db53f3611b6eab0be6e2d35d9" dmcf-pid="W2PUo071SO" dmcf-ptype="general">이어 한선화는 "이런 장르가 처음인데 내가 한 번쯤은 필모그래피에 삼고 싶었던 장르였다. 첫 시도였고 그랬는데 감독님을 만나면서 모든 게 희망으로 바뀌었다. '이런 이야기도 영화로 새로운 컬러로 탄생할 수 있구나' 이렇게 긍정적인 감독님이 계시다니 나에게 많은 희망을 줬던 작품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85580a9ffe3f19275f21cca9e33a901e849754166ef32d71665e39d920d0a2b" dmcf-pid="YVQugpztTs" dmcf-ptype="general">김민하 감독 역시 "선화 배우가 해준다고 했을 때 희망을 봤다"며 "'교생실습'이라는 영화가 오프로드를 질주하고 있는데 배우가 그 운전대를 놓지 않고 있다는 리뷰를 봤다. 정확했다. 이 오프로드를 질주하다가 잠깐이라도 운전대를 놓으면 뒤집힐 수 있는 영화인데 중심을 잘 잡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308996d8a42c4439ce00cfaea9d820f59b5eed85497bc689fa91ba34cd1c55e9" dmcf-pid="GyZszrIkSm"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교생실습' 시나리오에서 '뀨'라는 대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한 번도 써보지 못한 뀨라는 대사를 보고 감독님께 '어떻게 살려야 되는 걸까요' 여쭤봤는데 감독님이 '그냥'이라고 하셨다. '이 세계관에서 재밌게 담고 싶어서 했다'라고 하셔서 되게 황당했던 적이 있다. 나온 영화를 보니 되게 잘 어울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HW5OqmCEhr"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Y1IBshD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클 잭슨, 빌보드 200서 앨범 2장 ‘톱10’…영화 흥행에 역주행 05-11 다음 [전문] 브래드 피트 목격담, AI였다…"경각심 가지자는 마음에 공유"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