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82.4% “AI는 커리어 성장 핵심”…53%는 직접 유료 결제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OgTRiP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8cdf83d2b344cef5ffa43bc02f51a127e660c388216ada5d782e277d257a6" dmcf-pid="7qOgTRiP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41507428ywhu.png" data-org-width="700" dmcf-mid="palAGigR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41507428ywh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bf581c525e6d60898cd85082b8f8826de62fd1d85a9d081dee73b47bfcfd51" dmcf-pid="zBIayenQIJ" dmcf-ptype="general">국내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82.4%)이 인공지능(AI) 역량을 커리어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평가했다. 2명 중 1명 이상(53%)은 유료 AI 서비스 비용을 직접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dea37712cd421bb4320f0bdc41783c9d0c6167f13c15ffa8d692beb88643e5a" dmcf-pid="qbCNWdLxId" dmcf-ptype="general">인사관리(HR) 플랫폼 딜이 명함 앱 리멤버와 국내 사원부터 과장급 직장인 1000명 대상 실시한 'AI 사용 및 역량 개발 설문조사' 결과다. 국내 직장인이 AI를 단순 생산성 향상 도구를 넘어 커리어 경쟁력과 성장 핵심 요소로 인식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6e87d5b8021d02992b31f819e2e9debd1af21e9b0c244138dc9abe02e5e6804" dmcf-pid="BKhjYJoMIe" dmcf-ptype="general">10명 중 9명(89.4%)은 AI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학습 방식은 실무 과정에서 AI를 직접 활용하는 방식(38.8%)이었다. 온라인 강의 수강(19.8%)과 회사 교육 프로그램(15.8%)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2189a5ffaa1ee2db9f17a2251c5d0ce9df163cd9fbe756298928f98979e230ce" dmcf-pid="b9lAGigRsR" dmcf-ptype="general">AI 학습 압박감도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 약 70%는 'AI 학습을 지속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다'고 답했으며 46.1%는 '이미 AI 역량이 인사 평가나 보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013bc4449fcc3e28ea6f21ef6e0b817e363c96cf47f61521bd6da4a2e41c5d46" dmcf-pid="K2ScHnaewM" dmcf-ptype="general">또 AI 활용 확산에 따른 새로운 업무 부담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 92.6%가 AI가 업무 생산성을 높여준다고 답했고 64%는 AI 사용 과정에 비효율이나 업무가 복잡해진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b709512326dfe493c415035dfe5024c8e74402aca1d979044e9d36127cf8f2" dmcf-pid="9VvkXLNdDx" dmcf-ptype="general">주요 원인으로 반복적 프롬프트 수정(28.5%), AI 결과물 검토·수정(25.2%), 정확성 검증(22.9%) 등이 꼽혔다. AI 활용이 늘어나며 검증·보완·관리 역할 중요성이 커지는 것으로 분석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2c7b307e1949497638fb19c905344bbc0d3bd00c511b60cbd4776a226f4b6" dmcf-pid="2fTEZojJ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41508710rvwb.png" data-org-width="700" dmcf-mid="UjUWKISr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41508710rvw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4a1156eebd04efaac86d6da71706d8a42c02ce1b815e6808c3ed139d734d0e" dmcf-pid="V4yD5gAiEP" dmcf-ptype="general">신뢰성과 보안·과의존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정확성 부족(32.2%), 데이터 보안·유출 위험(23.5%), AI 도구 의존으로 인한 업무 능력 저하(20.0%) 등이었다. AI 과의존을 우려하고 있다는 응답은 44.5%였고 원인으로는 학습 능력 저하(28.1%)와 글쓰기 능력 저하(24.5%)가 지목됐다.</p> <p contents-hash="efa6bce687ecb3cf941fbe8c4c6d9440fac2303df5e53617018bd44aeeda29bd" dmcf-pid="f8Ww1acnE6" dmcf-ptype="general">직무 대체에 대한 불안도 나타났다. 응답자 62%가 'AI가 어느 정도 자신의 일을 대체할 수 있다'고 답한 것이다. AI기술의 빠른 발전 속도(45.3%)와 AI 정확성·효율성 향상(29.2%) 등이 원인이다. 회사 차원의 인력 감축 시도에 대한 우려는 13.4%였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46YrtNkLs8"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브래드 피트 목격담, AI였다…"경각심 가지자는 마음에 공유" 05-11 다음 코르티스부터 올데프까지…믿고 보는 'KMA 2026' 1차 라인업 공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