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cm 최홍만 "초밥? 120접시 먹어봤다"…허경환 깜짝 (거인인데요)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neDKfzhP"> <p contents-hash="02283db5f4dd9d938e7721610111af119acad934503a4b4ff0179a160fddf91b" dmcf-pid="f7Ldw94qC6" dmcf-ptype="general">최홍만이 전성기 시절 남다른 식사량을 공개하며 놀라운 ‘거인 스케일’을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155dc237483a34cce31e58ec4c6d735ab4649b4ee69b0bc8d20c097ecbbe0" dmcf-pid="4zoJr28B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40517758yqfq.jpg" data-org-width="1326" dmcf-mid="bXE32hTs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40517758yq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576386df5cf87baebab5a96266c6332fe3bc082140dae501564010406a9f94" dmcf-pid="8qgimV6bW4"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무제한 리필 맛집을 찾아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996ffe3559807b60ef625e84b7584551c4d352463b6be45eb49f1c244aba726" dmcf-pid="6BansfPKlf"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초밥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장 많이 먹어본 게 몇 접시냐”고 질문했고, 최홍만은 “몸 상태 좋을 때는 120접시까지 먹어봤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상상을 뛰어넘는 식사량에 현장은 감탄으로 가득 찼다. </p> <p contents-hash="2682e42466ba09d02c366dfc8874afbcd05073fcc71f2c8cb2629b8a28185925" dmcf-pid="P1x8aUqFTV"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특별 게스트로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 감독도 등장했다. 최홍만의 연락을 받고 현장을 찾은 안 감독은 허경환과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cc5d05f2ffcaf4d61602af2b6275c2d421620953e4959e783a5bfdcc67eab2d" dmcf-pid="QtM6NuB3v2"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함께 샤브샤브를 맛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고, 안 감독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라 데이트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49525860d73d77c4028a3a487a71d51569357c57b7b4f82f3f06b6db9e370a19" dmcf-pid="xFRPj7b0S9" dmcf-ptype="general">이어 대학동에 위치한 ‘로봇 치킨’ 맛집을 찾은 두 사람은 자동 조리 시스템에 연신 감탄했다. 로봇이 직접 치킨을 튀겨내는 모습과 뛰어난 가성비, 바삭한 식감까지 확인한 허경환은 “맛에도 놀라고, 로봇이 만든다는 점에도 놀라고, 가격까지 놀랍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b7965fc0a021643119eb5801334a6622814bf9d0ce27f18e5233b7b0b5378e1" dmcf-pid="ygYvpkrNv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압구정 로데오의 숯불 돈가스 맛집이었다. 일본 생활 경험이 있는 최홍만은 스스로를 ‘돈가스 감별사’라고 소개하며 특유의 진지한 미식 평가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ceec8c46792f5a09816d3c23bd51f6f5cab18368ab47aa3846e2a1522cc6d84e" dmcf-pid="WaGTUEmjSb" dmcf-ptype="general">특히 숯불 향이 살아 있는 돈가스를 맛본 그는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이런 맛집이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오랜 경험에서 나온 진심 어린 극찬으로 맛집 인증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수제 메밀국수까지 깔끔하게 비우며 먹방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fed13ff2bab5a749e0c556efcb26fa714eb7deb72981ccf12f2506540178fff3" dmcf-pid="YNHyuDsAyB" dmcf-ptype="general">무제한 초밥 이야기부터 로봇 치킨, 숯불 돈가스까지 이어진 이날 방송은 최홍만과 허경환 특유의 유쾌한 케미와 압도적인 먹방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7b6f0edd806f4996e469d87814619e91fe260709f907ac5fcbc79f466a1eb94" dmcf-pid="GjXW7wOchq" dmcf-ptype="general">한편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p> <div contents-hash="784b646a313a7c586f0c60d4e5687ca86e1c83a8429b3d5974fd393be23674a5" dmcf-pid="HAZYzrIkhz" dmcf-ptype="general"> 최홍만의 예상 밖 대식가 면모와 두 사람의 편안한 입담이 더해지며, 이번 방송 역시 보는 재미와 대리 만족을 동시에 안겼다는 반응이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코미디TV</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위켄드' 온다…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일환 05-11 다음 성장했다, 이프아이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