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 저릴 정도" '베팅 온 팩트' 페이커도 감탄한 우승자는?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xDTRiPDi"> <div contents-hash="2283fb67c7376f1650cf59b40022bc456ccee62841985ddef402490b771c3ab3" dmcf-pid="PAMwyenQDJ"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웨이브 시리즈 '베팅 온 팩트' 장동민·헬마우스[일문일답]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b07acdacf043651f4b9e33ba5aa4840d99538a58bfb37d90505f50b1f1c23" dmcf-pid="QcRrWdLx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ocut/20260511140610250cyrx.jpg" data-org-width="710" dmcf-mid="fEQl1acn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ocut/20260511140610250cy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48b5f496190f50c316c303987ccdc98b42a3ad217f865414a37dd69909dca6" dmcf-pid="xkemYJoMDe" dmcf-ptype="general"> <br>웨이브 시리즈 '베팅 온 팩트' 파이널 라운드에서 이용진과의 접전 끝에 승리한 장동민이 우승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8cb3e1ffda8fdc02ccdf335ed2f1d0601aee3accb409c2afee507be9ca6f0c8" dmcf-pid="y7GKRXtWOR"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11일 웨이브를 통해 "새로운 도전이었는데 또 한 번 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즐겁다"며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들과는 확실히 차별성이 있어 쉽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니 역시 좋은 결과가 따라주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8dc6d7991ab0b1202b629ce3e72a5b98ef0d9cfa2f048fc1fa918ae36796f7" dmcf-pid="Wg6clQe4DM" dmcf-ptype="general">이어 출연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모두 우승하며 '5관왕'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항상 큰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 그걸 뛰어넘어보려 노력한 결과라 더욱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신화가 언제 깨질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6f7f27d1c4150c3dd4747cac194939b7a2c2709d0399e0e6b2a88f55ba60277" dmcf-pid="YaPkSxd8Ex"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는 8인의 출연자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뉴스의 진실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장동민과 이용진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 헬마우스, 가수 겸 배우 예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민의힘 대변인 출신 강전애 변호사가 합류했다.</p> <p contents-hash="27521b647c372297cd2df495b479f2f6f4a88d877466feda19890a900233bb59" dmcf-pid="GNQEvMJ6DQ"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공개된 최종회에서는 우승자와 함께 참가자들을 교란한 페이커의 정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의 만장일치 투표를 받은 예원이 페이커로 지목됐으나, 장동민의 예측대로 페이커는 헬마우스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8baa382830070afabdb6ae2e6cc9a4879fefab38794f893bd6e2483fda052050" dmcf-pid="HjxDTRiPrP" dmcf-ptype="general">헬마우스는 "'페이커로 선정된 후 시작부터 끝까지 부담감 탓에 몸이 여기저기 아플 정도였다"며 "플레이어들을 속여서 죄송하고, 기분 좋게 속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다음은 장동민과 헬마우스 일문일답.</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3f59beae86a7be5080e2a28039448ea88edd2305723b8283ce90166626207" dmcf-pid="XAMwyenQ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ocut/20260511140611533brfu.jpg" data-org-width="710" dmcf-mid="4wxStNkL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ocut/20260511140611533br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6678299ef47857a2160052fdcdadc361eb81c4e04d57be238f59627d75f7e0" dmcf-pid="ZcRrWdLxO8" dmcf-ptype="general"><br><strong>-우승으로 달려가는 과정에서 가장 고전했던 라운드와 그 이유는.</strong><br>=장동민)각 팀장의 방을 선택해 베팅하는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에서 7명 전원이 단합해 저를 공격할 때가 가장 힘들었다. 상대의 공격은 참을만했는데, 같은 방에 있는 팀원들의 코인을 높여주지 못했다는 점이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p> <p contents-hash="5ae01cd491f6f3f3bcdb87e475101a95275c9cb4f720384ffd28f4ef40985b37" dmcf-pid="5kemYJoMr4" dmcf-ptype="general"><strong>-후반부 이용진과 우승 경쟁을 펼쳤다. 개그맨 동료인 이용진에 대한 평가는.<br></strong>=장동민)역시 명석하고 센스가 넘치는 친구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활자 신문을 3년간 매일 읽어온 내공이 실전에서 그대로 나오더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증명한 듯 하다.</p> <p contents-hash="cd0c6679951a4b0f42a257108b7e73523aa451fd1efafb2ea2faf76e146b7460" dmcf-pid="1EdsGigRwf" dmcf-ptype="general"><strong>-페이커 정체가 발각될까 봐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strong><br>=헬마우스)5라운드 '팩트 갤러리' 때가 가장 힘들었다. 원래는 직전에 자연스럽게 방을 탈출하려 했으나, 같은 팀이었던 박성민 씨의 의심을 살까 봐 무리하지 않고 끝까지 갇혀 있게 됐다. 그런데 나오고 보니 모두가 저희의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더라. 그 순간에 정말 식은땀이 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dffc39e970887045ea8abc5a380f7095d26f0aa1a8c8b3e9827539c8c827c" dmcf-pid="taPkSxd8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ocut/20260511140612836hlau.jpg" data-org-width="710" dmcf-mid="8C5fitpX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ocut/20260511140612836hl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65e72c3d5b34dac47e8c6c082221e212c4add4595f798ca92f090e716c1f9" dmcf-pid="FNQEvMJ6m2" dmcf-ptype="general"><br><strong>-헬마우스를 시종일관 '페이커'로 지목했던 우승자 장동민에 대해서는.</strong><br>=헬마우스)장동민은 위대하다. 역시는 역시다. 어느 순간부터는 '장동민을 속이는 건 포기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압도적인 플레이어였다. 서바이벌 게임에서 장동민이라는 적을 실제로 만나보니 오금이 저릴 정도더라. 우승과 페이커 지목까지 정확하게 해내신 장동민 형님께 다시 한번 축하를 전하며, 저는 마지막에 장동민 플레이어에게 한 방을 먹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만족하다.</p> <p contents-hash="499aba37dc702f03c9ff659c73b34b43aabd827ada8921c6a575ddce112ae698" dmcf-pid="3jxDTRiPr9" dmcf-ptype="general"><strong>-마지막으로 '베팅 온 팩트'를 즐겨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면.</strong><br>=장동민)'베팅 온 팩트'를 많이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하다.</p> <p contents-hash="758abad673441ce575713e8e5e2fcd80fdf918ee64f4acf88b0d1d6ef0b6cd94" dmcf-pid="0AMwyenQDK" dmcf-ptype="general">헬마우스)'베팅 온 팩트'를 끝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플레이어들과 같이 머리를 싸매며 몰입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재미있는 방송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도하겠다.</p> <div contents-hash="42e5d3ec09b44a395eae535f43b14e04bf4d65bff12978996265615b54735d92" dmcf-pid="pcRrWdLxDb"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c2dffdb9ff7f71e6758948006fd8a6c6588d6e1dcc7feafb5b29a1863b0154a7" dmcf-pid="UkemYJoMIB"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06636fab0292879d984c3930c9aeeb6f5f321afb65eefdbbcbab2ab7891bdb73" dmcf-pid="uEdsGigREq"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김향기, 늘 현장에 간식 챙겨와서 나눠줘…큰 힘 돼" 05-11 다음 라디오 DJ 도전 폴킴 "점심 진행 반전, 청취자 잠 깨워줄게요"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