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멋진 신세계’ 틀면 나오는 이 배우‥김계림, 극과극 변신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UpfSWI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1eb92169ca9668ca6324e57e4b8a2338f96b91b54c60a6257d93229fd562f" dmcf-pid="0GuU4vYC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40618793tpbg.jpg" data-org-width="650" dmcf-mid="FFuU4vYC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40618793tp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H7u8TGh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56e07304feee8e54826dd70c448a03c16c84812df6a0c809adf0268b20ede32" dmcf-pid="UXz76yHlWL" dmcf-ptype="general">김계림이 이곳 저곳에서 열일 중이다. </p> <p contents-hash="2b66da9718fcffe7020ee7cf075eb51d433203a190f5ce84c9dab26a6ee7943b" dmcf-pid="uZqzPWXShn" dmcf-ptype="general">5월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연출 한태섭)에서 김계림은 여주인공 신서리(임지연 분)의 동료이자 10년 지기 절친인 무명배우 ‘곽은아’ 역으로 출연해 활약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ab7f093a67151f2b22c6bf77ea57dfc3e7b848a93dee66f2a3b5d17b67c514b" dmcf-pid="7h5ZqmCEvi" dmcf-ptype="general">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작품. 김계림은 극 중 서리와 함께 노비, 궁녀 등 이름 없는 단역 생활을 견뎌온 동지 ‘곽은아’를 맡았다.</p> <p contents-hash="528c619d56baffe8dfd08795830dfb17541cfd495214bf988aa447603efd9e8f" dmcf-pid="zl15BshDWJ"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 김계림은 궁 사극 촬영장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는 서리(임지연 분)를 보며 당황스러워하면서도, 그녀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현실 친구’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냈다. 조선 시대 말투를 쓰는 서리에게 “왜 자꾸 조선시대 사람처럼 말하고 그래?”라며 핀잔을 주다가도, 당당해진 서리의 모습에 금세 감동하는 등 밝고 통통 튀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f598131904f438920619379946aae666e23ce46428c367e35d5ea7f4a91527" dmcf-pid="qSt1bOlwvd" dmcf-ptype="general">김계림은 최근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연쇄살인 사건의 생존 피해자 미연 역을 맡아 강렬한 여운을 남긴 바 있다. 기존작의 무거운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는 현실감 넘치는 단역 배우의 모습과 밝은 매력을 생동감 있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3af764fb9757d12e2145518ae325d1c2cb90414d3da9642a8beb1a402036082" dmcf-pid="BvFtKISrCe" dmcf-ptype="general">스크린 밖에서의 활약도 뜨겁다. 연극 ‘장소’로 ‘2025 제46회 서울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하며 극단의 주목을 받은 김계림은 지난 2일 개막한 연극 ‘나의 별’에서 쌀농사를 짓는 농가의 딸이자 거칠지만 따뜻한 내면을 지닌 고등학생 ‘메구’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드라마 속 현실감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물의 순수한 에너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542f6f7aee242925fb43a41bcb5da803d939eacc8ccc1726b9aea739cd54f08" dmcf-pid="bT3F9CvmWR" dmcf-ptype="general">매 작품 맡은 역할마다 섬세한 캐릭터 분석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김계림이 이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또 어떤 인물의 색깔을 완성해 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Ky032hTsy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Wp0VlyO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 DJ 도전 폴킴 "점심 진행 반전, 청취자 잠 깨워줄게요" 05-11 다음 [IS하이컷] ‘입대 앞둔’ 이재욱, 군복+짧은 머리 공개 “난 행복한 사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