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살목지' 귀신, 반전 실물 공개…"귀신 아니고 171cm 여신이었네" 작성일 05-1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EtVlyO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1abcd6f3fc86b79e0a1aee0b72b57aa42433176979d0d1ce288f000303614" dmcf-pid="0LDFfSWI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살목지'의 로드뷰 귀신 역을 맡은 배우 설윤지의 실물이 화제다. 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tvnews/20260511140738987arpy.jpg" data-org-width="900" dmcf-mid="FBI7xG5T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tvnews/20260511140738987ar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살목지'의 로드뷰 귀신 역을 맡은 배우 설윤지의 실물이 화제다. 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f55087f530c3bf8b04ad1128a475b94e7e217696689485359e4a45aaa3a03" dmcf-pid="pow34vYCl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살목지'의 로드뷰 귀신 역을 맡은 배우 설윤지의 실물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f74055c580a320a1692d3f39492c505acaf6617a63bbd84eb94c19536debcc70" dmcf-pid="UNsUPWXShT"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는 10일 '직접 만난 '살목지' 로드뷰 귀신, 실물은 여신이었다. 171cm 반전 비주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설윤지는 작품에서와 달리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9c2ec29290a4720c40381223d36550079e2b4c4ed2ada36ae4978e80331a2e0" dmcf-pid="ujOuQYZvhv" dmcf-ptype="general">영화 '살목지'에서 관객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그는 주변 반응에 대해 "'무섭다', '꿈에 나올 것 같다'는 DM이 많이 온다"며 "친구들은 '귀엽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a2e8b95d9687f453340f4ca9059cadc0f0310b080b560f50a0dd05cc2ee77c" dmcf-pid="7AI7xG5TyS" dmcf-ptype="general">설윤지는 촬영 중 발생했던 기이한 일들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47a056ea4d1c374879f99df9d0f8963483aa5f502da4395ed2625b0da78bcdb4" dmcf-pid="zcCzMH1yvl" dmcf-ptype="general">그는 "딱 한 번 무서웠다. 살목지 메인 포스터 촬영 당시 앞에 아무도 안 계셨는데 뭔가 영화 속 장면처럼 물속으로 쑥 사라졌다"며 "물웅덩이가 생기면서 제 쪽으로 오는 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fb4ef711c101449429bf1ab9dd0d0721df38a7bdad53b64b915555e30665e64" dmcf-pid="qkhqRXtWlh" dmcf-ptype="general">이어 "무서워서 물속에 손을 안 넣고 있었는데 감독님께서 손을 넣어달라고 하셨다. 너무 무서워서 질끈 감고 있었다"며 "포스터 촬영을 많이 했는데 그 포스터가 선택됐다"고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bbcc73fe13eab694642bf27632bafdeedc6d48cab6ed8841ab81c2920db29836" dmcf-pid="BElBeZFYWC" dmcf-ptype="general">설윤지는 "촬영장에서든 숙소에서든 이상한 일이 많았다. 그래서 영화가 잘 됐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43a3f742bfb517f93903a4c2fb37e22edb02e08711f2a2c07019c95c95fb428" dmcf-pid="bDSbd53GCI" dmcf-ptype="general">또 그는 "특수 분장이 처음이었는데 2시간 넘게 걸렸다"며 "특수 렌즈가 눈에 잘 안 들어가서 끼는 데만 30분 걸렸다. 또 분장을 하면 손에 검은색 잉크가 많이 묻어 있는데 안 지워져서 알코올로 닦아야 했다"며 귀신 분장에 대한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a50eada8530d0223ba89cfd04886faed0d8bc727651ee5563a3d90c068f7157" dmcf-pid="KwvKJ10HWO" dmcf-ptype="general">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비중 있는 배역을 처음 맡은 설윤지는 "어떻게 해야 더 무섭게 나올지 연습을 많이 했다"며 "귀신 연기를 하는 꿈도 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20e462023de0f06ce5ae9428c76d6a94a5c8b8b95c3d79fcd051f8a628e11d" dmcf-pid="9rT9itpXTs"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 말미에 "김혜윤 선배님이 제 생일에 개인적으로 연락도 주시고 선물도 보내주셨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혜윤의 미담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e90295bffe5cfc8415bd12c117113c3bb2950efe0549ce4c3780ce83d2610bd" dmcf-pid="2my2nFUZh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귀신이 아니라 여신이었네", "진짜 예쁘다" 등 설윤지의 실물에 감탄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fcc3a4e2d3844dcfef277dd5ce49907b89e952c165fd03e39a9374609265bae" dmcf-pid="VsWVL3u5hr" dmcf-ptype="general">한편 1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지난달 8일 개봉 이후 상영 3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2만 2849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fOYfo071C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라디오, 새 단장 후 '월클' 되나…"뷔·비욘세 모시고파" DJ 폴킴·가비·허유원 포부 [종합] 05-11 다음 '묻지마 창업'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화웨이 키운 건 中 정부?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