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방 데이터 장벽 낮춘다”…과기정통부, 데이터안심구역 연계 확대 작성일 05-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원대·신보·한국서부발전 등 신규 지정 추진<br>클라우드 연계·GPU 지원으로 데이터 활용성 강화<br>“AI 3대 강국 위한 데이터 인프라 구축 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cy0cwaI9"> <p contents-hash="eab70cb80443186954f8b0518ee5301a12fd2a67f53c6405e03b24c8329bc4ce" dmcf-pid="9GbJEbV7w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미개방 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데이터안심구역 간 연계 강화에 나섰다. 물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안심구역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연결하고, 고성능 GPU 자원까지 연계해 데이터 활용 장벽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51df6936c0e4b1a4b2a216be6acaf9bc6792855ad48cc35fa5361ed119f87afd" dmcf-pid="2HKiDKfzw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2026년 데이터안심구역 실무협의체’를 열고 데이터안심구역 접근성 개선과 미개방 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5773f3ccac0780ca454ef0649ca69f7b7e79b0d15247261fd117569e22c73b" dmcf-pid="VX9nw94qmB"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에는 과기정통부를 비롯해 현재 데이터안심구역을 운영 중인 11개 기관과 올해 신규 지정 예정 기관 5곳 등 총 16개 기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6d3fcf3f6be85832caded46c74a73f01e0f8ef168a903ab248756c6c623fa3a" dmcf-pid="fZ2Lr28BDq" dmcf-ptype="general">현재 데이터안심구역 운영기관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국민연금공단, 건양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다.</p> <p contents-hash="ac0507cdc3a6dcf597b24e3fd4f1faff3fbeb7ecf687ed7b09e5b04793f7c49f" dmcf-pid="45VomV6bIz" dmcf-ptype="general">신규 지정 예정 기관으로는 강원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 신용보증기금,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서부발전 등이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기관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해 하반기 중 데이터안심구역으로 공식 지정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0666edc1f2e6d41625d01481aaaa88f124f5b0eaff0744af44ebb8be7e57b" dmcf-pid="81fgsfPK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140323889lcaa.jpg" data-org-width="658" dmcf-mid="bny76yHl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140323889lca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da1c7b4666ab266f10d7604c4c95291d62db18ca2ce6c2aa1048f23b81a131c" dmcf-pid="6t4aO4Q9Du" dmcf-ptype="general"> 이날 회의에서는 데이터안심구역 간 ‘보안 클라우드 연계’ 방안이 핵심 안건으로 논의됐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개별 안심구역에 분산된 미개방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안전하게 연결하고, 대규모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GPU 자원을 탄력적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68a5f875cfd66ad726d731ccee0a83cf07b2606e3ad72758fde4c408f9bd77d1" dmcf-pid="PF8NI8x2EU"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특정 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보다 유연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분석·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b674e09d181acfddf0948ea8edc683936452a5a9b0f2824f857849ceab193fb" dmcf-pid="Q7RDTRiPDp" dmcf-ptype="general">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안심구역 활성화를 위한 ‘미개방 데이터 활용 사례 발굴 컨설팅’ 계획도 공개했다. 관리기관 간 협업을 통해 데이터 발굴부터 수요기업 매칭, 산업 활용 사례 개발까지 공동 지원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35c86b37a29475ee1e4a4c0bfa59ea0fba0e6aa749bf9807fbca4f1b65fdeef1" dmcf-pid="xzewyenQw0"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올해 데이터안심구역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건양대학교병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은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한 데이터 실증 및 신산업 발굴 계획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eeca15e387a1495d1ff649f7789b5c808bc065148af6af397fd0121b2050eba" dmcf-pid="yEGBxG5Tm3"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데이터안심구역을 AI 시대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d11d03dea192a4ec95a32bf81b9f4139fe85c222ec87c567473442c419d4c96" dmcf-pid="WDHbMH1ysF" dmcf-ptype="general">최동원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은 “데이터안심구역은 가치 있는 미개방 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되는 핵심 인프라”라며 “기관 간 클라우드 연계와 활용 지원을 통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cda5adf8f997f4fe9dd901ff71bfc405218dbfb1de068050a461259770ac01" dmcf-pid="YwXKRXtWwt"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겜덕연구소] 으악 덕후다! 진짜 이런 것까지 게임용품을 써야하는 거야? 05-11 다음 미토스 쇼크에 앤트로픽 만난 정부…이달 말 ‘AI 해킹 대책’ 발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