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넘어선 이의리 ERA 18.69…"얼마나 믿는지 감도 안 와" 작성일 05-1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서현 넘어선 이의리 ERA<br>"얼마나 믿는지 감도 안 와"</strong><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11/0000490854_001_20260511140709938.jpg" alt="" /><em class="img_desc">KIA 타이거즈 선발 이의리. 〈사진=KIA 타이거즈〉</em></span></div></div><b><br></b><br><b>제구 난조로 무너진 한화 이글스 김서현의 시즌 평균자책점 12.38. 그런데 KIA 타이거즈에도 사정이 다르지 않은 투수가 있습니다. 좌완 이의리입니다. 5월 들어 평균자책점 18.69를 기록 중입니다. 이런 상황 속 KIA 이범호 감독의 '믿음의 야구' 역시 한계에 다다른 듯 보입니다.</b><br><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br> 제구 난조로 무너진 한화 이글스 김서현의 시즌 평균자책점 12.38. <br><br> 그런데 KIA 타이거즈에도 사정이 다르지 않은 투수가 있습니다. <br><br> 좌완 이의리입니다. <br><br> 5월 들어 평균자책점 18.69를 기록 중입니다. <br><br> 지난 10일 사직 롯데전에서도 2와 3분의 2이닝 만에 피안타 4개, 사사구 3개, 4실점. <br><br> 시속 150㎞가 넘는 빠른 공은 애석하게도 스트라이크 존을 비껴갔고, 3회를 채 버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br><br> 시즌 4번째 패배. <br><br> 부상 복귀 후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며 4선발 특명을 받았지만, 마운드 위에서 조기 강판되는 악순환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br><br> 한화 김경문 감독이 김서현에게 "세 번은 기회를 주겠다"며 인내심을 발휘하는 반면, KIA 이범호 감독의 '믿음의 야구'는 한계에 다다른 듯 보입니다. <br><br> 한 달 넘게 반등을 기다려 온 이 감독은 결국 "한계를 넘지 못한다면 다른 방안을 생각해야 할 시기"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br><br> 벤치와 팬들의 한숨이 다시 환호로 바뀔 수 있을지, 이의리의 다음 등판이 주목됩니다. <br><br> [화면제공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日눈물 왈칵! "정말 죄송합니다"...'中에 금메달 헌납→오열' 일본 탁구 에이스 하야타, "뜻대로 안 돼, 충격 크다" 05-11 다음 남자 복싱 64kg급 기대주 유현석, 韓최초 아시아 U-15 챔피언십 결승 진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