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X김성철 살인 공조 통했다…‘골드랜드’, 디즈니+ 5일 연속 1위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MgHnae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7156c5e59ec68c511aa7905e495b450e0224af09025a3e6d9db7fdb51c287" dmcf-pid="FNRaXLNd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35714607momt.jpg" data-org-width="404" dmcf-mid="5FXUL3u5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35714607mo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29462b7c2caf6458cc6e6844c300240c9f32aa87ed6b590a3f747a33953dac" dmcf-pid="3jeNZojJ1i" dmcf-ptype="general"> ‘골드랜드’가 박보영과 김성철의 충격적인 공조 엔딩 이후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5일 연속 디즈니+ 한국 전체 1위를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47e3dab97a4caf8ed6cccbb39528791317a85f29058dd1ad34b0c69f5223f551" dmcf-pid="0Adj5gAi1J" dmcf-ptype="general">11일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골드랜드’는 디즈니+ 한국 전체 TOP10 및 TV쇼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2위, 대만 2위, 홍콩 4위, 싱가포르 5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성까지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55667710ef66c23208f15b78474d7ed46b69eadf09904aa84923a16ed4fb88a" dmcf-pid="pcJA1acn1d" dmcf-ptype="general">‘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등이 출연해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79525228f44f702768c8065fc74c6ce44afc8fb39874a25d13f636e36f92b61" dmcf-pid="UkictNkLZe"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4회 엔딩은 시청자 반응을 폭발시켰다. 희주와 우기(김성철)의 충격적인 살인 공조가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것.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숨 막히는 심리전이 이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266bf25feb38b5299076b6e8265ac4e7476cb1ef0a33d40b6005e0191563158" dmcf-pid="uEnkFjEoGR"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5·6화 빨리 내놔”, “4화 엔딩 진짜 미쳤다”, “심장 졸이면서 봤다”, “이광수 광기 연기 너무 무섭다”, “불안한 요소가 계속 터져서 더 몰입된다” 등 과몰입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연기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욕망 서사가 강한 중독성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42b6be398491d92d2d3b29b338d15b54a424a0139e9be7e5d256062364ea7f17" dmcf-pid="7DLE3ADg1M" dmcf-ptype="general">새롭게 공개된 5~6회 예고편 역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욕망에 눈이 먼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폭주하기 시작하고, 우기가 숨겨진 금괴가 100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희주와의 관계 또한 위태롭게 흔들리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2c9e287beab24274317e1aa10c9505028e7c19dab3e12e5e6821ac0efd6a35a5" dmcf-pid="zrgwpkrNZx" dmcf-ptype="general">여기에 금괴의 정체를 눈치챈 유진(이설)과 박이사(이광수)까지 추격전에 뛰어들며 더욱 치열한 욕망의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5~6회에서는 욕망을 각성한 희주와 우기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며 “추격전에 뛰어든 인물들까지 얽히며 걷잡을 수 없는 욕망의 폭주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4ec7ca74e23ff643434891ae32e722d0e98964b66f3d6ec6bb2dbf92963a11" dmcf-pid="qmarUEmjZQ" dmcf-ptype="general">10부작 시리즈 ‘골드랜드’는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제 충격 커"…정규리, 박우열·강유경 카풀에 '싸늘' ('하트시그널5') 05-11 다음 최고기, 상견례서 혼전임신 고백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