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등급제'서 6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작성일 05-1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1/0008937316_001_2026051113570879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받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br><br>지난 2020년 도입한 '안전관리 등급제'는 건설 현장, 시설물, 연구시설 등 위험한 작업 환경을 보유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 역량, 수준, 성과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br><br>평가를 토대로 1~5등급으로 나누는데, 제도 도입 후 1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이 없는 가운데 체육공단은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해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br><br>6년 연속 최고 등급은 준정부기관에서는 체육공단이 유일하며 전체 공공기관 중에서도 단 3개 기관만 해당하는 기록이다.<br><br>체육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기조에 발맞춰 위험성 평가에 AI 기술을 도입하고,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AI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 및 배포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br><br>지난해에는 연기금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던 체육공단은 공공기관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 유지라는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꿈의 신소재 ‘그래핀’…물에 젖는 성질 없다, 10년 논란 종지부 05-11 다음 ‘무당벌레 걔’ 키키 이솔 ‘서울가요대상’ MC 확정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