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나솔’ 31기 ‘뒷담 논란’ 제작진 지탄 속…“좀 웃어” 미방분 삭제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O5hPRf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a7e03afb0235af8d577cab9efc2fa89f38ef7f63b70ee21568937d26dc620" dmcf-pid="FpI1lQe4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133339419wzmz.jpg" data-org-width="800" dmcf-mid="14323ADg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133339419wz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901213323ce272fede93cf87bd7849b90585e4eb82470269e524f163642ffd" dmcf-pid="3UCtSxd8w4" dmcf-ptype="general"> <p>SBS Plus, ENA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가 한 출연자의 뒷담화를 넘어 ‘왕따’를 조장하는 분위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를 담은 미방송분 영상을 비공개처리했다.<br><br>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 본방송에서는 룸메이트인 영숙, 옥순, 정희가 바로 옆방에 순자를 두고 그의 뒷담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져 논란이 됐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 역시 “순자 씨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을 정도다.<br><br>이 가운데 9일 제작진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오매불망 경수&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순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br><br>영상에는 31기 출연자의 술자리 대화가 담겼다. 영숙이 경수를 데려가면서 순자의 표정이 굳자 옥순은 “초상집인가. 좀 웃어라”라고 말했다. <br><br>이에 순자는 별다른 대답 없이 미소를 지었으나, 이후에도 옥순은 “질투 나냐” 등 순자를 향해 질문을 이어갔다. 시청자는 뒷담화까지 당했던 순자를 향한 옥순의 언행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본방송이 비판받는 가운데 구태여 미방송까지 공개한 제작진도 지탄했다.<br><br>여론이 악화된 가운데 11일 오후 1시 기준 해당 영상은 채널에서 내려간 상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일본서 여성 포스터 찍다 “예뻐서 찍냐” 오해 05-11 다음 김민석 “화내고 소리 지르는 뮤지컬 ‘데스노트’, 안 먹던 약도 먹어 봐”(가요광장)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