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미 빌보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작성일 05-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wwYJoM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02942658919bfa37eb5932653b3a355e39a30499dc71cd934b614245e3fda" dmcf-pid="HwrrGigR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33607157kwiq.jpg" data-org-width="700" dmcf-mid="YGWWuDsA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33607157kw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18717a1adf12bd56e9aaef00b8f4c12214ee2d8cd33a2df0dae9eb3dd6b2e7" dmcf-pid="XyWWuDsAt8"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인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에 나란히 선정됐다. </div> <p contents-hash="5fb7b593ef507acc90332a11ef207c0ce97a2d2283f5f8248d2cebf295a403a2" dmcf-pid="ZWYY7wOct4"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지난 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을 공개했다. 장철혁 공동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탁영준 공동대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b949a96bc846e86ff29f7a17c58f3787806619a79218f9d97777974be391f433" dmcf-pid="5YGGzrIktf" dmcf-ptype="general">‘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가 2017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리스트로,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 등 미국 3대 메이저 레이블을 제외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독립 레이블 및 유통사 리더들을 선정한다.</p> <p contents-hash="f1de82a6e4c1f26c3a077e2d387d1eb0973b8a7cf5f7fa7ae4c3573f94b52410" dmcf-pid="1GHHqmCE5V" dmcf-ptype="general">장철혁 공동대표는 “올해 초 발표한 ‘SM NEXT 3.0’ 전략을 통해 조직 내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추진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글로벌 팬들과 더 폭넓게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7e55508bb104548e02c16563b3222caa81b42a1c278144399fcb20715386c4" dmcf-pid="tHXXBshDG2" dmcf-ptype="general">탁영준 공동대표는 최근 팬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흐름에 주목했다. 그는 “이제는 콘텐츠 자체뿐 아니라 팬들이 머무르고 경험하는 공간까지 중요해졌다”며 “음악과 공간, 스토리텔링이 연결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292a98d7e859b2f277922bb82f6bcd0762561b5cb57a2971d6c3e380abad12" dmcf-pid="FXZZbOlwH9" dmcf-ptype="general">한편 두 공동대표는 앞서 지난 3월 빌보드의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선정되며 세계 음악 산업 내 영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3Z55KISr5K"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떠난 희승, 6월 ‘에반’으로 솔로 데뷔 [공식] 05-11 다음 '41살' 김대호, 10년째 솔로였다 "자만추 하고파" (말자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