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홍진경, 파리 입성 성공! 30년만 파리 패션위크 도전 (소라와 진경)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9LpkrNhW"> <p contents-hash="0ad215e48bf4208f32ad80284a7785e73e6900503b2bb70e08cb90e05f9e75dd" dmcf-pid="tGnIPWXSCy"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이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의 시작을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693fbac07e5da623ad4774f4ab0875a9d24c74e716955fa333fa4ba3f6b5b" dmcf-pid="FHLCQYZv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32219256ffbn.jpg" data-org-width="804" dmcf-mid="xpOxWdLx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32219256ff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f01bd7e671c5424ad83918d7605a5ed61bd2e4dc87d64a65345c2b7ebf4272" dmcf-pid="3XohxG5TWv"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 작가 신재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다시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현지 에이전시에 직접 보낸 스냅 사진과 워킹 영상만으로 세 곳의 에이전시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온라인 면접까지 통과하며 파리 입성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402a84c7f6e4b5516c107afefb3dcaa646b2154ae48abac3651d0b64620300c0" dmcf-pid="0ZglMH1ySS" dmcf-ptype="general">11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에펠탑 앞에 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당당한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오랜 시간 패션계를 대표해온 두 사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특히 파리지앵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비주얼은 4050 여성들의 워너비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21bdade4137db6efd59bb7b0e575cc904f79a80581e78f47505299a12d00707c" dmcf-pid="p5aSRXtWWl"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 앞에는 쉽지 않은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전 세계에서 모인 젊은 모델들 사이에서 다시 신인의 위치에 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모든 것이 달라졌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현지 에이전트의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a34fa50256ef08733a6cc99542d1479869af70d53d67548fa24625588db5ff8" dmcf-pid="U1NveZFYv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기다림 끝에 도착한 의문의 문자 한 통이 반전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과연 두 사람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af789f23ab388801082612723cde4e6296d7c010ba7b5bf6e4e85b1283f51d03" dmcf-pid="utjTd53Gl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다음 방송부터 두 사람이 본격적인 현지 오디션 경쟁에 뛰어든다”며 “메인 포스터가 어떤 결과를 의미하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109c2df9a309dc95c0f68a6a9a8c08b684d4d303413103a360ead6f4c1fd8a51" dmcf-pid="7s4NzrIkCI" dmcf-ptype="general"> 90년대를 대표했던 1세대 슈퍼모델들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는 단순한 패션 예능을 넘어, 새로운 꿈 앞에 선 이들의 용기와 도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 6개월 만에 파격 근황…눈썹 탈색까지 05-11 다음 김선호, 생일 맞아 노인복지관협회에 5000만원 기부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