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장면] "멘털이 엄청 좋은 형"…100억 강백호, 작년 절반을 벌써 다 했다 작성일 05-11 39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지난 겨울 한화가 4년 최대 100억원을 쏟아 FA 강백호를 데려왔을 때, 반신반의한 팬들도 있었죠. 그런데 개막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그 투자가 대성공으로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노시환이 직접 꺼낸 말까지, 함께 보시죠. </div><br> [LG 3:9 한화/대전구장(5월 10일)] <br><br> 2루타, 홈런, 행운의 내야안타(?)까지 <br><br> 강백호 올 시즌 36경기 <br> 타율 0.320 7홈런 38타점 OPS 0.916 <br><br> 작년 한 시즌 성적의 절반을 개막 한 달 반 만에 이미 달성 <br><br> 한화가 4년 100억원을 쓴 강백호 <br><br> 지금 이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br><br> 발목 부상으로 작년엔 95경기에 그쳤던 선수가 올 시즌 36경기 전경기 출전 중 <br><br> 한화로 처음 나선 올 시즌 개막전 끝내기 결승타 <br><br> 그게 시작이었다 <br><br> 결정적인 순간마다 터지는 강백호 득점권 타율은 무려 0.465 <br><br> 노시환 "멘털이 엄청 좋은 형" <br> "볼카운트 불리할 때 대처하는 자세가 좋다" <br><br>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이미 관심 보이는 중 <br><br> 4년 100억 계약 지금까지는 성.공.적.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br></div> 관련자료 이전 LPGA 최혜진, 시즌 최고인 공동 3위…PGA 임성재는 아쉬운 5위 05-11 다음 "의리가 안 좋으면 다른 생각도…" 이범호의 경고, 이의리는 또 무너졌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