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가 안 좋으면 다른 생각도…" 이범호의 경고, 이의리는 또 무너졌다 작성일 05-11 3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의리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습니다. 10일 롯데전까지 보고 결과에 따라 선발 자리를 내줄 수도 있다는 경고였는데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함께 보시죠. </div><br> [KIA 5:9 롯데 / 사직구장(5월 10일)] <br><br> 이범호 감독이 사전에 공언했던 '심판의 날' <br><br> "의리가 안 좋으면 다른 생각도 해봐야…" <br><br> 그리고 이의리의 결과는? <br><br> 2⅔이닝 4피안타 3볼넷 4실점 <br><br> 또 패전투수 <br><br> 150km 넘는 빠른 공은 던졌지만 볼이 너무 많았고 가운데 몰린 공은 그대로 얻어맞았다 <br><br> 올 시즌 1승 4패 <br><br> 평균자책점 9.00 <br><br> 사실 딱 한 번, 빛났던 순간이 있었다 <br><br> 4월 17일 두산전 <br> 5이닝 무실점 <br><br> 빠른볼 시속 156km <br><br> 그날 경기 후 이의리가 꺼낸 이름은 다름 아닌 초등학교 은사 <br><br> "좀 더 앞으로 몸을 끌고 나가서 때리는 듯한 느낌으로 던졌더니 효과를 봤어요" <br><br> 그런데 그날 이후로 시속 156km도, 깔끔한 경기력도 사라졌다 <br><br> 스프링캠프 내내 갈고닦은 컴팩트 폼도 시범경기까지 만이었다 <br><br> 선발진 탈락이냐, 한 번 더 기회냐 '꽃범호'의 결단만 남았다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지금이장면] "멘털이 엄청 좋은 형"…100억 강백호, 작년 절반을 벌써 다 했다 05-11 다음 이럴 수가! 한국 양궁, 중국에 무너졌다...월드컵 혼성 금메달 획득 실패→3-5로 패하며 銀으로 마무리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