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소프트-모노커뮤니케이션즈-세피스, 전문기술 및 사업협력에 '맞손' 작성일 05-1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포팅·메시징·업무관리 솔루션 대표 기업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INfSWI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e727c622c4fc1ca1c4658d44f64f530c9d03b28d45305e54c47622b6ac2b3" dmcf-pid="zjCj4vYC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투소프트·모노커뮤니케이션즈·세피스 3사는 전문 기술 결합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나한주 세피스 대표, 전승민 엠투소프트 대표,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30519348szqy.png" data-org-width="700" dmcf-mid="ulWrRXtW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30519348szq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투소프트·모노커뮤니케이션즈·세피스 3사는 전문 기술 결합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나한주 세피스 대표, 전승민 엠투소프트 대표,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1fa70dd480844da0cd2e49729834bf6eb06d3fd712d20150b52d650d76837" dmcf-pid="qAhA8TGhrP" dmcf-ptype="general">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IT 전문 기업 3사가 시장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외연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ac48da76fea76ba11bb03d33b165e9567c9e2816e08b5345f9a7887131110330" dmcf-pid="Bclc6yHlw6" dmcf-ptype="general">전자문서·리포팅 솔루션 전문기업 엠투소프트(대표 전승민), 지능형 메시징 전문기업 모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형수·이민호), 제조실행시스템(MES) 및 업무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세피스(대표 나한주)는 전문 기술 결합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cd756ebbde7197b844806c82175dbdf917b8d17c2b71c45a3632bbc0fbc6b15" dmcf-pid="bkSkPWXSr8"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 고객에게 더욱 고도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3사는 수십 년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등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da7881a9b96a2981643868b848358df8d7aef9fd3af79dd8dca3eba5c8501404" dmcf-pid="KEvEQYZvr4" dmcf-ptype="general">엠투소프트는 웹 리포팅 솔루션 '크로닉스 리포트'와 전자문서 솔루션 '크로닉스 스마트 폼'으로 35년간 국내외 6500개 이상의 적용 사례를 보유,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금융, 교육, 제조 등 다양한 업계 고객으로부터 독보적인 신뢰를 구축해 왔다.</p> <p contents-hash="0f5cba734bce8c95adc373c3513fddfb907c18258151461875f33a2466a77674" dmcf-pid="9DTDxG5TEf" dmcf-ptype="general">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20여 년간 기업 맞춤형 메시징 서비스와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해 온 전문기업이다.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 폭넓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8751e7b524f9aa4c43524e890c480bb399d11d35350368226c8ec16d3321467" dmcf-pid="2mYmeZFYDV" dmcf-ptype="general">세피스는 2003년 설립 이후 23년간 SI, 그룹웨어, 스마트제조 솔루션 분야에서 600개 이상의 기업에 솔루션을 구축한 업무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최근 사업부 인수로 호남지사 신설과 백병원 및 국립암센터 등 의료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검증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4f87fed3c21c03cfb44d84040551d430c2e76e6fc80aac2a029437248a6481b" dmcf-pid="VsGsd53Gw2" dmcf-ptype="general">3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각자의 강점 시장인 금융·리포팅(엠투소프트), 공공·메시징(모노커뮤니케이션즈), 제조·의료·ERP(세피스) 분야의 고객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공동 영업 및 신규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5d3c765359b5afc939328ef96195c4f0e326ee988648714200b6786ecfb5fe6" dmcf-pid="fOHOJ10Hw9" dmcf-ptype="general">특히 각 산업군별 특화된 고객사 데이터를 공유하고 기술적 접점을 찾음으로써, 개별 솔루션 도입을 넘어선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74de93e479be85166fe9eff66788e2b94d66d59cbe755d426fb1107d9e8ae8d5" dmcf-pid="4IXIitpXrK" dmcf-ptype="general">3사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기업들이 뜻을 모은 만큼, 산업 전반에 걸쳐 더욱 완성도 높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대등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공공 및 기업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03fbc4e1c8c8a8a120420138ebec8d6de9376a4e76904f1af1fc8fb18f77f7" dmcf-pid="8CZCnFUZIb"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정태식 ETRI 본부장 “AI 고속도로는 韓 AI G3 도약 핵심 기반...ETRI가 구축 핵심 역할 할 것” 05-11 다음 [토토 투데이] 참여만 해도 벳볼 500개…스포츠토토 건전화 이벤트 열린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