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절값’ 차학연 “김향기, 너무 베테랑..어떤 현상에도 흔들리지 않아” [인터뷰②]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RnvMJ6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903cc0b58356c5435b59e830fdcd02e26bc9025370d3b99e53c5d31189efe" dmcf-pid="9zeLTRiP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24154293pdmu.jpg" data-org-width="650" dmcf-mid="b8rC7wOc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24154293pdm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938b1a0e264c291f394547c13224e2e8ca51478a11de8735116a90f76d7719" dmcf-pid="2qdoyenQT4"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배우 차학연이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호흡을 맞춘 김향기를 언급했다.</p> </div> <p contents-hash="1bb1809ab4a6f0b5f67fdf2dfb49b431db341ee2be2a67dd87a8b057040a80d8" dmcf-pid="VBJgWdLxhf"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배우 차학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3f3782285344e0067a295aeb9cb50ff020f75e580924e752d9388b8897a3c3f" dmcf-pid="fbiaYJoMhV"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되고 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만찢 미모를 자랑하는 무림여고의 새로운 수학 선생님 가우수 역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c573374fa32848ce3dec772fd33c90e019150efe226be883990d3c9fdb00d6e" dmcf-pid="4KnNGigRT2" dmcf-ptype="general">이날 차학연은 나이는 10살이나 어리지만 연기로는 한참 선배인 김향기와의 호흡에 대해 “사실 너무 베테랑이잖아요. 진짜 제가 많이 웃어서 미안할정도로 재밌었고, 조그마한 간식을 챙겨오는데 그런걸로 이야기 나누는게 되게 큰 힘이 되더라. 그리고 준비하는 모습과 올곧이 서있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57c0980d6b5b4571286270430896bb32ac9de4f858b99d5aad2f326a8e116b" dmcf-pid="89LjHnaeh9" dmcf-ptype="general">호칭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는 물음에 차학연은 “저는 향기 씨나 이묵 작가님이라고 하던가, 몇몇 스태프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7af6eb2af1e0e3ead9e851e99dabb613cfe1704557c0415738435073002ffa4" dmcf-pid="62oAXLNdCK"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배역 이름으로 많이 불렀고, 그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연기했던 것 같다. 그 힘이 크구나도 느꼈던 것 같고, 저는 에너지를 비축하는 편인데 그걸 잘 배분하고 쓰는 걸 보고 많이 배웠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59e169c9f6ed851bbeb9a3e4d45568acb22f86066ed3fb2166d0f3e6c4701b" dmcf-pid="PBJgWdLxTb"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배웠냐는 질문에 “어떤 현상에 흔들리지 않는 게 인상적이었다. 저는 작은거 하나에도 반응하는 편인데, 너무 웃긴 장면에서는 웃어서 집중력이 흐트려지는 게 있었다”며 “그런 거에 흔들리지 않는 점에서 인상적이었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가 재밌자고 코믹하다보면 가벼울 수 있는데, 신이 들어갈 때 집중도가 남달랐던 것 같고, 재밌게 기대서 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e92e15a7843c3c671a6fa5f3caee8a16f4ece55af5ad2ed86a94f10ca9737b3" dmcf-pid="QbiaYJoMCB"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6a4ba770afb9e6d113f545c2daca6a63ca22f51a6ae899ff04965448d34cc32f" dmcf-pid="xKnNGigRSq" dmcf-ptype="general">[사진] 쿠팡플레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홍석천, 대학 때 여자 좋아해"→실명까지 나왔다 [MHN:픽] 05-11 다음 위켄드, 10월 내한 확정..10만 명 규모 '슈퍼콘서트' 출격 [공식]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