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도 인정‥한선화가 대본 보자마자 오열한 ‘모자무싸’ 그 장면 (정희) 작성일 05-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xMPWXS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4333f0e084a8501ed9a4b321b74ebee1c25370dda8a9cd8f270fe201b0e84" dmcf-pid="P4MRQYZv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선화/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24449481bsnp.jpg" data-org-width="600" dmcf-mid="8bognFUZ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24449481bs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선화/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Q6edMH1y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02965b5fe1b07f011a1c8d4d6437615e277c22cd92e94fdc635769cb0b459ba3" dmcf-pid="xPdJRXtWCU" dmcf-ptype="general">배우 한선화가 '모자무싸' 감동의 축가신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3f62cb37e462ae59dbfcf29ac11282082f221e5937b806f58d379994b94a0f2" dmcf-pid="yvHXYJoMvp" dmcf-ptype="general">5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한선화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4785d4459bfa991b4113df14d255d93f93161820193c915175cf02651ac768c" dmcf-pid="WTXZGigRS0" dmcf-ptype="general">이라 한 청취자는 "선화님이 '모자무싸'에서 이 노래로 축가를 하는데 세상 모두가 날 억까해도 내 편한 사람만 있으면 든든하겠구나 하고 눈물이 났다. 그 순간 선화님은 온 국민의 치어리더였다"라고 문자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38b80791cf53126ab0413032d16708a60a883d7a18695717628fc25ea3814aa4" dmcf-pid="YyZ5Hnaey3"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한선화가 연기한 장미란이 황동만 친척 결혼식에서 싸이의 '예술이야'를 축가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86b6547833c4391379a6aacf3553b15cb197faaf0735d76a67c365858daa24bf" dmcf-pid="GW51XLNdlF"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사실 그 장면 처음 대본받았을 때도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던 장면이다. 구교환 선배님께서도 '이 장면 읽은 사람들 다 감동이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얘기해 주실 정도로 좋은 장면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43c872cfd42ba90d4fdd7af2514bc76eddd1427bbe17c02dc5dc897eb0afcd5" dmcf-pid="HY1tZojJWt" dmcf-ptype="general">이어 한선화는 "원래는 싸이 선배님의 '예술이야'가 아니라 어떤 곡을 할지 모두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구교환 선배님께서 비욘세 어떠냐고 하셨었다. 여러 어떤 상황들이 있었다. '예술이야'를 먼저 아이디어를 냈더니 감독님이 좋다고 해주셨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하며 "너무 뿌듯한 게 그 장면을 보시고 많은 분이 감동받고 좋아해 주셔서 오히려 기분이 좋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3359a99adfea89c5a630a3d5f1e55b144e063583640cab0a3a88b77aecc1b32" dmcf-pid="XGtF5gAiT1" dmcf-ptype="general">한편 한선화의 '모자무싸' 속 연기와 관련해 시청자들은 "한선화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다니", "추가 부르는 장면에서 눈물 났다", "한선화 왜 이렇게 멋있냐", "배역마다 자연스럽고 찰지게 연기해서 너무 좋다",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ZHF31acnS5"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51Uu0cwa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 출산 오해에 직접 입 열었다 "임신중독증 올 뻔" 05-11 다음 박우열·강유경 달달한 아침→정규리 '냉기류'…"무서워 못 보겠어" [하트시그널5]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