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DJ 시절 만난 고 이선균 추억…"지금까지 마음에 남아 있는 배우" (씨네타운)[종합]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27DKfz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bb4b8faf083ed180e107550bf2858ec13f20d8f24897e31a112fd39ed5aad" dmcf-pid="zCVzw94q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5224wnb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jNA7wOc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5224wn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acf5e9cb1f4d5d0d7b3c20fb5b755b1bd95f9f27f89cea5c756a33c9821448" dmcf-pid="qhfqr28BG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1999년부터 2006년 '씨네타운'을 책임지던 배우 심혜진이 여전히 생각나는 게스트로 故 이선균을 꼽았다.</p> <p contents-hash="c68c80a07446068c2d129ec685473364bafad352e06d6608ec52ae57610dd798" dmcf-pid="Bl4BmV6b5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개국 30주년을 맞아 파워FM의 역사를 함께한 '파워30' 특집으로, 과거 '씨네타운'을 이끌던 심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d37ef661b19bf2db2b2bf7c8943de0f38b12f4d7686b51c42295ae2c162317d" dmcf-pid="bS8bsfPKte" dmcf-ptype="general">이날 박하선은 오랜만에 '씨네타운'을 찾은 심혜진에게 근황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96b8299bdfdfee2a7695d6a62c9071536b424e99434781050712ea93e36c5" dmcf-pid="Kv6KO4Q9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6500dar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XvxG5T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6500da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21f65aff0e54bd1937485b9a185dc495e678e2807a2395b19a8c18c22a182" dmcf-pid="9Xd6TRiPtM" dmcf-ptype="general">현재 가평 전원생활을 정리하고 서울 근교로 이사했다는 심혜진은 "거리도 멀고 문화생활을 하기에도 힘들었다. 그래서 전원생활을 정리하고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befb238eb5c64a645d4d7b00d95a9d5f8fe096504f1d12c1c6d1378ee7942c" dmcf-pid="2ZJPyenQtx" dmcf-ptype="general">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요즘엔 주로 집안일을 하고 있다"고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며 "집 주변 공원을 산책한다. 그것도 매일 하진 않고 거의 매일 집에서 숨만 쉬고 있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45e6e432303bfb4047ea5c140c2ab3f0b7d37d497831e4ccf4d3cc7cd9481" dmcf-pid="V5iQWdLx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7803qm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rjuDsA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7803qm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d6de689172a59fea434349d3b376c7a43bb6bdb1222abcfaa21ca44471895" dmcf-pid="f1nxYJoMYP" dmcf-ptype="general">이어 심혜진과 박하선은 '이구동성' 게임을 진행하며 '씨네타운' DJ로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a621b893aabef077dcc3997378c8a6b89e19675fb78789a8d72a51d4ddd70f3" dmcf-pid="4tLMGigRY6" dmcf-ptype="general">가장 첫 번째 질문은 "늦게까지 촬영하고 다음날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씨네타운 그만할까' 생각해 본 적 있다"는 질문이었다. 심혜진과 박하선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있다"고 답변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b5cb083670e97a1d3fac6b0ecf15bab25c7cd0d3d64c334f06a838199f39f538" dmcf-pid="8FoRHnaeH8" dmcf-ptype="general">이어진 질문은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마음에 남아 있는 배우 게스트가 있다"는 질문이었다. 심혜진과 박하선은 두 번째 질문에서도 동일하게 "있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00f9aa283241782b4da84a13845ce6dc0d68560bd6f4b6e0aca0f20f527f2e9a" dmcf-pid="63geXLNdt4" dmcf-ptype="general">이구동성 게임을 마친 후, 박하선은 앞선 답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하선은 첫 번째 질문에 대해 "저도 늦게까지 촬영하고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그만할까' 생각을 했다. 그럴 때마다 선배님 기록을 보면서 버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ced684c771efd120e0d409c4928d12325616ecfa983887b85dcf8cefc22d29" dmcf-pid="P0adZojJYf"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5년 9개월 14일을 하셨다고 하더라. 그걸 보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심혜진은 "나는 그때 집도 멀었다. 제정신으론 못 하고, 제정신이 아니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76d49b3f8723ccb9c5368f922b539928d1345b86f7fb06c586fe7ca61839a" dmcf-pid="QpNJ5gAi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9081rzb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P9I8x2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0959081rz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b2b3c00e9fddd45aadb1d2316294d9a8bb869423ced0e116d9248e8c185816" dmcf-pid="xUji1acnH2" dmcf-ptype="general">이어 박하선은 두 번째 질문인 '생각나는 배우 게스트'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심혜진은 "돌아가신 분이다. 남자 배우분인데, 안성기 선배님 말고 젊은 배우분이었다"며 쉽사리 기억해 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07e008d17405907280b8e2b3c9a428d6071bedc086d60cc67b1988434b229db" dmcf-pid="yApZL3u5Z9" dmcf-ptype="general">심혜진은 "목소리가 굵고 좋은 남자분이셨고, 얼마 전에 돌아가셨다"고 기억을 되짚었고, 박하선은 "여러분들이 메시지로 남겨 주시면 저희가 추측을 해 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13e3874fb48f6f13f52596739770cbed586dce155422d7d2987507362e5634" dmcf-pid="WPSm2hTsHK" dmcf-ptype="general">채팅으로 여러 의견이 올라오는 가운데, 대다수의 청취자가 과거 '씨네타운'에 출연한 故 이선균을 언급했다. 심혜진은 "우리가 TV나 스크린을 통해 보는 모습이 본연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딱 한 사람으로 정리하기 힘든데, 개성이 넘치는 배우들이 많다"며 '씨네타운' DJ 시절 만난 배우 게스트들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a5604509aa13822aaafd4504e14efdb695807ae733f04cf1366bc4de8fb5ed4e" dmcf-pid="YQvsVlyOtb" dmcf-ptype="general">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p> <p contents-hash="d17ef0dde6b4147691d0d6c543d2c8196a293b3aa1c43764c9822a42c9e9d36b" dmcf-pid="GxTOfSWIZB"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평창 기념재단 이끈다…이사장 선임, 경영 능력 고평가-조직 안정 올인 05-11 다음 [인터뷰②] 이효제 “‘기리고’에 소원 빌 수 있다면…죽기 직전까지 연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