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27살에 교복 연기, 반응 좋아 다행"[인터뷰②]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여의주 역 배우 김향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o7w94qh5">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uwgzr28BW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b10b39f1caf7deb703c34cc0c93ada03d983a69422b3a1bfcc8efe89d1f45" dmcf-pid="7ELuDKfz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21117485ghed.jpg" data-org-width="560" dmcf-mid="3UUC6yHl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21117485gh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225a8b0880d15afa980271e2a42ddc09725650d30dc353f62fb3d209d1fc20" dmcf-pid="zDo7w94qvH" dmcf-ptype="general"> 배우 김향기가 교복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4c0f3adc74d3d1154b3cfdbcf393024ef72073eece3429682c2d2b56606a909" dmcf-pid="qwgzr28BhG"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극본 이민주/감독 이태곤, 김준형)의 배우 김향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d50d7f42b6d89ef3413367f723c34a65ecf3843897914656a4929801f59203e" dmcf-pid="BraqmV6bvY"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로, 김향기는 밤이면 상상 속 세계를 마음껏 창조하는 로맨스 소설 작가 '이묵'으로 변신하는 여고생 여의주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c9e5a8fdd23299df7f060edc46a38882e8f2b5bf994e941c9383f298d2b2869" dmcf-pid="bmNBsfPKlW" dmcf-ptype="general">이날 김향기는 차학연(가우수 역), 김재현(노다주 역), 손정혁(정기전 역), 김동규(윤동주 역) 중 BL 연기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로 차학연을 꼽으며 "손을 정말 잘 쓰신다고 생각했다. 손 연기를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7b51922533e9d5e45e3de2348c93ceb6c73bf2361b6691921166ee5a6539bf" dmcf-pid="KsjbO4Q9Sy" dmcf-ptype="general">BL 소설을 접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는 "BL 영화는 본 적이 있지만 소설은 없었다"며 "결국엔 여의주가 (BL도) 한 종류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봤다. 일부러 더 BL 작품을 더 찾아보면서 준비하진 않았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0e9b0180b85e04f32f68821d99569fbc7ca07c144619868628d527f4b5968" dmcf-pid="9OAKI8x2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21118760roon.jpg" data-org-width="560" dmcf-mid="0A1w9Cvm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21118760ro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3a882e843c571fe27be893a78d69829e72acccf3ac3cbb63cdb1f82b5f2a6e" dmcf-pid="2Ic9C6MVyv" dmcf-ptype="general"> 그렇다면 극 중 여의주와 싱크로율은 어떨까. 김향기는 "반 정도인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이 있고 그에 몰입한 모습에 있어 큰 줄기가 비슷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9a3180be20a14bcb2397b0de774ebe853ede1a49d4836689a3614cd65724b31" dmcf-pid="VCk2hPRfhS" dmcf-ptype="general">여의주처럼 무언가를 '덕질'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는 "캐릭터 덕질을 많이 한다. 짱구를 좋아한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dd87e0209cb1f063799e5ad26bde06cbcfc17221d309a2a1591fb3b1e336882" dmcf-pid="fhEVlQe4vl" dmcf-ptype="general">2003년 4살 어린 나이에 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돼 데뷔한 김향기는 2006년 영화 '마음이'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그림자 살인' '늑대소년' '우아한 거짓말' '신과함께' '영주' '증인'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여왕의 교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플레이, 플리' '캐셔로'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db26fe2af8679479e12e0b691e4a3ea45cbc464aef3881b6f15165e809000b7" dmcf-pid="4ysPWdLxTh" dmcf-ptype="general">이에 현장에서 '선생님'이라고 불리곤 했던 김향기. '로맨스의 절댓값' 현장에선 어땠을까. 김향기는 "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정말 고등학교에 온 것처럼 촬영했다"며 "선생님의 시야에서 찍힌 장면을 봤는데 여학생들의 에너지가 엄청나더라. 그대로 담기면 되겠단 생각을 했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친구들과 노는 것처럼 얘기하다가 촬영하고, 당 떨어지는 거 같으면 간식 나눠 먹고 그랬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9b3fac40494583a13cb5777f91e4abda80713b182920dcb3978001bf2f6c9" dmcf-pid="8WOQYJoM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21120020rcvk.jpg" data-org-width="560" dmcf-mid="pLusfSWI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21120020rc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77ce03c9df36c13a9c6e52ec86b291070dee4351dcd7acf4f8b0e6a0d31ba5" dmcf-pid="6YIxGigRWI" dmcf-ptype="general">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동안 장르적인 작품에 출연해서 스스로도 걱정이 많았다. 겉으로 티를 내진 않았지만 친한 분들은 알고 계셨다. 저는 주변에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다행히 제가 안 해본 거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주변에서 재미있게 봐주셨더라. 피식피식 웃음이 난다고 하셔서 고맙고 다행이라고 생각 중"이라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b35c5d3064862f7b048162d37d15c4ee9709f832fa2b19cf4007e14895174e97" dmcf-pid="PGCMHnaeWO" dmcf-ptype="general">2000년생 김향기의 학생 연기는 '로맨스의 절댓값'에서도 성공적이었다. 김향기는 몇 년 더 교복을 입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을 받고 "잘 모르겠다. 새로운 걸 보여드려야 하나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주어진 걸 열심히, 지금처럼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215c56f4b330adc25db8c7872059108a8ed6dc81f044b49089dd86a81339df7" dmcf-pid="QHhRXLNdh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랜만에 입는 거라 '괜찮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주변에서 '아직은 괜찮은 거 같다.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다. 배우로서는 (나이를) 위아래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면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04dfb308b9fd5783ab067d206fb625351be26fcb62a1b196e4b591ef115236" dmcf-pid="xXleZojJhm"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백승환vs송건희 누가 연쇄살인 진범일까 05-11 다음 "'원더풀스' 박은빈·차은우·최대훈·임성재 어디로 튈지 몰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