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벌써 데뷔 20주년…"지금은 애매한 시기" [인터뷰M] 작성일 05-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AQcq9UWN"> <p contents-hash="5b40981c4eb1f4271194e09b73ace6c1a1c241a758fca83cadd2e2302f6b5800" dmcf-pid="5OcxkB2uCa" dmcf-ptype="general">배우 김향기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72921f171f935b0317069736f83f00c1995df451c68422c0c90f2a1d2fd20" dmcf-pid="1IkMEbV7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20317323kmcz.png" data-org-width="1840" dmcf-mid="XrN6j7b0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MBC/20260511120317323km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fe898124014b7a28b8ac07453010b2397beb60eb6eec375c4d6b51931ff69" dmcf-pid="tCERDKfzyo"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김향기는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연출 이태곤)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7a124833b88ac3878662ade4d72ba72ec31bc3766b925eab1f81866edc6c5418" dmcf-pid="FmKZ9CvmCL"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p> <p contents-hash="413c9506b55396d633b300ea872f20a83e005e3e68d58452ed937ed8b302b032" dmcf-pid="3s952hTsTn" dmcf-ptype="general">김향기는 극 중 어긋난 이중생활을 즐기는 여고생 여의주를 연기했다.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가로 활동하다가 수학 선생님 '우수'(차학연)에게 들통이 난다. </p> <p contents-hash="8c80bdad4158c937673a94e128a7a5d4661aa46970fd2dcab3b7184a7bd787b2" dmcf-pid="0O21VlyOyi" dmcf-ptype="general">지난 2006년 영화 '마음이'로 데뷔해 어느덧 20년 차 배우가 된 아역 출신 김향기.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에 대해 "긴장도가 많이 낮아졌다. 초반에 어떤 작품이든, 적응기가 있지 않나. 적응기가 짧아졌다는 체감은 있다. 나를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9d9a90385ff2d915f0ce5b8990b4ff0677c0e5520c99aa41831f462056604cd" dmcf-pid="pIVtfSWIyJ"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그래도 동생들이 많았던 현장이었다. 그 전까지는 막내였는데, 이젠 동생들의 입장도 들어보면서 '그런 고민이 있겠구나' 새로운 생각들을 접하게 됐다. 또 요즘 미디어가 정말 빠르지 않나. TV로만 가만히 앉아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내가 잘 적응을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7233e4b97ac12dbfb28294b8ff5cf730c864e861840d8cd859772f5d680218" dmcf-pid="UCfF4vYCvd" dmcf-ptype="general">"데뷔 20주년을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그런 건 없다. 그냥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떤 캐릭터를 맡아 집중을 하다보면 1년이 가 있다. 그런 것들을 다 실감하며 연기를 하진 않는다. 꾸준하게 오랫동안 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결국에 가장 좋은 선택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784d050710023efebe9f16a23d9a89701a7e0bb3ae9a29860db9ecff81b0b6a" dmcf-pid="uh438TGhS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이 중요한 시기인 것 같다. 지금 나는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한다. 엄청 어른도 아니고, 데뷔도 오래 전이라서 아이도 아니다. 잘 적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0b58a965d331baa1846fee66bc55bbbb127940c4c509f8fd426a2ff27a4974b5" dmcf-pid="7l806yHlTR" dmcf-ptype="general">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본, 6·3 지방선거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05-11 다음 ‘로절값’ 김향기 “차학연, BL 연기 가장 인상적... 손짓 표현 뛰어나” [인터뷰 ③]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