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개인전 입상 실패…양궁대표팀, 금메달 2개-은메달 1개-동메달 2개로 월드컵 2차 대회 마무리 작성일 05-11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1/0001239629_001_20260511113913999.jpg" alt="" /></span></td></tr><tr><td>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김우진(청주시청)이 1일 광주광역시 광주국제양궁장과 5·18 민주광장 일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리커브 남자 통합 개인 예선전에서 자세를 잡아보고 있다. 2025. 10. 1. 대한양궁협회 제공.</td></tr></table><br>[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양궁대표팀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금메달은 리커브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에서 나왔다.<br><br>강채영(현대모비스)은 결승전에서 중국의 주징이를 세트스코어 6-2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장민희(인천광역시청)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인도의 심란지트 카우르를 세트스코어 6-4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윤지(현대모비스)는 8강전에서, 오예진(광주은행텐텐양궁단)은 16강전에서 탈락했다.<br><br>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나선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한국은 결승전에서 튀르키예를 세트스코어 6-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리커브 혼성에서는 오예진과 김우진이 출전해 준결승에서 독일을 세트스코어 5-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중국에 세트스코어 3-5(37-38, 35-35, 37-36, 35-37)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는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을 세트스코어 6-0(57-46, 56-51, 58-56)으로 완파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는 입상자가 나오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김제덕, 김우진,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모두 8강에서 탈락했다. 이우석은 16강에서 떨어졌다.<br><br>컴파운드 종목에서는 메달이 나오지 않았다. weo@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그래핀, 물 싫어한다…10년 논쟁에 AI가 마침표 05-11 다음 부산시 e스포츠팀, 5년 만에 돌아왔다…KEL에 출사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