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졸라달라"…UFC '고석현·엘리엇' 브로맨스 현장 후끈 작성일 05-11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합동 팬사인회…"보답은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1/0004145435_001_20260511114512114.jpg" alt="" /><em class="img_desc">고석현(사진 왼쪽)과 오반 엘리엇. UFC 제공</em></span><br>UFC 파이터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과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8·웨일스)가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br> <br>11일 UFC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엘리엇(12승 4패)의 합동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엘리엇은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였다.<br> <br>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선착순 120명 대기표는 행사 시작 전 조기 마감됐다. 팬들은 고석현과 엘리엇에게 사인을 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엘리엇의 시그니처 포즈가 된 헐크 호건 포즈를 요청하는 팬들이 많았다.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목을 졸라달라"는 팬까지 등장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1/0004145435_002_20260511114512148.jpg" alt="" /><em class="img_desc">고석현과 오반 엘리엇(사진 왼쪽)의 사인하는 모습. UFC 제공</em></span><br>엘리엇은 "한국인들의 응원에 큰 감사를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고석현과는 이제 둘도 없는 친구"라고 덧붙였다. 고석현은 "아직 크게 이룬 것도 없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보답은 승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br> <br>한편 고석현은 지난해 6월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UFC 데뷔전에서 엘리엇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경기 후 고석현의 스승 '스턴건' 김동현은 합동 훈련을 위해 엘리엇을 초대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 e스포츠팀, 5년 만에 돌아왔다…KEL에 출사표 05-11 다음 나눔도 콘텐츠다... 스포츠·문화·관광 전문 STN방송·STN뉴스, 1004클럽과 전국 사랑 나눔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