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 선임 작성일 05-1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1/AKR20260511071300062_01_i_P4_20260511110220895.jpg" alt="" /><em class="img_desc">이학렬 2018 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br>[평창기념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018 평창기념재단은 신임 이사장에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이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br><br> 이혁렬 이사장은 현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으로 재직하며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적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br><br>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국제대회 관련 주요 직책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br><br> 또 에스폴리텍 대표이사를 지내며 기술혁신과 수출 확대를 이끌어 무역의 날 5천만불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 석탑산업훈장 등 성과를 통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br><br>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최종 승인 절차를 마치고 1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br><br> 재단은 1년 이상 이어진 이사장의 부재에 따른 리더십 공백을 해소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br><br> 이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 지역과의 상생형 운영 모델 구축,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 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극한환경서도 안정적 작동”…우주로 나간 ‘K-태양전지’ 05-11 다음 이상화, ‘찐친’ 김연아 비밀 연애 끝까지 지켰다…남편 강남 “기사 보고 알아” (‘냉부’)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