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하나?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ODzwOc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9300ec755e8138e88c7385ed6eecd17e613abb2c999710af7f86975874fba" dmcf-pid="G8IwqrIk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05620520qgwe.png" data-org-width="671" dmcf-mid="9KsE7DsA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05620520qgw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a4a7611e9c2544a283eb5788a350257e64a5d694089e79e80334c2f4314bb" dmcf-pid="HKDj0ADg7K"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하가 훌쩍 야윈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뚜렷한 주관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응원하던 대중 사이에서 안타깝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27348394ad926623a26b6fca7b2ca5243cf20b4c40c917dbaf204a8bc49e60be" dmcf-pid="X9wApcwaUb"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핑크색 민소매 차림으로 양 모양의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신비로운 이목구비는 여전했지만, 무엇보다 이전과 비교해 몰라보게 가녀려진 팔 라인 등 확연히 슬림해진 상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0c5eca255eadeac543ac9fa50cd65ce995190c3aeeb5ca19d163c923a198ece" dmcf-pid="Z2rcUkrN0B"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게시글 아래 “왜 살뺐어요 살 안빼도 예쁜데” “사람들의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든 항상 말을 하기 마련이다” 등 그의 변화에 걱정섞인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022df67d8a9d89a922824e731ef36f2d9a757b719fc3598199166973e971612a" dmcf-pid="5VmkuEmjUq" dmcf-ptype="general">앞서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관련 인터뷰를 통해 배역을 위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04ede200026acfe6c263ed9e0d9022f4a551945153d6f5613bcadb009b21d" dmcf-pid="1fsE7DsA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05622107dvqa.jpg" data-org-width="992" dmcf-mid="WGEN3jEo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05622107dv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4eeed6a95690561ea10beb05a9732b1eff3b8d2a9cb48681a97b7a1006c4ab" dmcf-pid="t4ODzwOcp7" dmcf-ptype="general">과거 김민하는 데뷔 후 “주근깨를 빼라” “살을 빼라”는 지적과 함께 “그렇게 안 하면 배우를 못 한다”는 폭언에 가까운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10년이 지나서 지금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감사하다”며 “‘배우가 왜 뚱뚱하냐’, ‘주근깨가 왜 있냐’ 같은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맞추고 싶지 않다”고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254bbb100bb07f2451c74510d77c895735b9c6a161b47d3d96687ea08e9855" dmcf-pid="F8IwqrIk3u" dmcf-ptype="general">이러한 김민하의 당당한 태도는 획일화된 미의 기준에 지친 대중에게 큰 지지를 받았다. 특히 상당수의 여배우들이 이른바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 체형을 유지하는 것과 달리, 무리하게 마르지 않은 김민하만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체형은 그 자체로 고유한 매력이자 강점으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689b543e2fbba159eb34b6911a1a392b76ed8dc8e264f048873efd54423b59a6" dmcf-pid="36CrBmCEpU" dmcf-ptype="general">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극도로 깡마른 근황을 두고 일각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대중의 외모 압박에 결국 타협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시선과 함께, 정형화되지 않은 그만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이 희석된 것 같아 안타까워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c2187d76c75af47f99308bfbf3dd596de4020f3aa13db150fa478d2e97e26275" dmcf-pid="0PhmbshDpp"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 넷플릭스 영화 ‘별짓’ 등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pQlsKOlwF0"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소아암 환아 위한 따뜻한 선행…누적 기부 7771만원 05-11 다음 ‘日 대세’ 하기와라 리쿠, 7월 첫 내한 확정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