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수학 천재 役, 정경호가 ‘이해하려 하지 말라’고”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가우수 役 차학연 인터뷰<br>“차가운 말투, 싸가지 없다 오해 받기도”<br>“극중극, 도전이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3uA7b0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8fc351b85cc2bdef9244c37af6aaea8160e4cdb16f04d684f035906a9f6df" dmcf-pid="0t07czKp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학연. 사진ㅣ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05701846hgar.jpg" data-org-width="700" dmcf-mid="zDbVOfPK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05701846hg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학연. 사진ㅣ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a74e041d7cb90a956824e53268a4b2046347351a0f2e7612681df503bc7791" dmcf-pid="pFpzkq9UHN" dmcf-ptype="general"> 배우 차학연(37)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1인 2역 연기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12381f34c9d55bbdbb08ee4eb91f0c71b89ca9817e56ccaad7378445e947893" dmcf-pid="U3UqEB2uZa"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교사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이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하이틴 시리즈다. 상상과 현실을 오가는 구조 속에서 성장과 로맨스를 동시에 풀어낸다. 지난 4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2회씩 공개 중이다.</p> <p contents-hash="19d113fdc88838b6addcfbee15374f39403f6b35474f0248f6fe8378c95f2778" dmcf-pid="u0uBDbV7tg"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차학연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작품”이라며 “대본을 읽었을 때 청춘을 느꼈다. 학생보단 선생님이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연기가 많을 것 같다. 청춘을 잘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f417df26362d74ddf44b698348f1509f5a22422ce6b58a76b6d24909737841" dmcf-pid="7p7bwKfz5o"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수학 천재 냉미남 ‘가우수’ 역을 맡았다. 차학연은 수학 천재 역을 위해 앞서 ‘일타 스캔들’에서 수학 1타 강사 역을 맡았던 정경호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d2314ed356497c1da8be4ed5f5fce4c796f689d24e8fdc990f005319666595" dmcf-pid="zuq9m28BtL"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정경호에게 물어보니까 이해하려고 하지 말라더라. 처음에는 이해하려고 했는데 판서도 느려지고 속도감도 떨어지더라고, 그냥 찔러서 나올 때까지 외우라고 했다. 나도 공부하려고 노력했다가 그냥 열심히 외웠다. 수학공식을 가장 오랜기간 외우려고 노력했다”며 “많은 분들 강의를 봤다. 다들 스타일이 다르더라. 특정된 수학 선생님이 있는게 아니니까 나만의 우수를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8b7f24079ebd9e1e5509a820c940f62cd3cdb087e7bfd4d8747fb5a1ae8a02" dmcf-pid="q7B2sV6bHn" dmcf-ptype="general">또 “우수 말투를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말투가 부드러운데 날카로웠으면 좋겠다고 들었다. 녹취를 하면서 대사를 연습했다. 한달정도 말투를 고치는데 신경을 썼다. 친구들에게 싸가지 없이 말하냐고 오해받기도 하고, 해명 아닌 해명도 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66d0c40771791d8a47d98e4526f00dd834815c09c1101aeb1a693f0c95707" dmcf-pid="BzbVOfPK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학연. 사진ㅣ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05703228vyol.jpg" data-org-width="700" dmcf-mid="FMcwqrIk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05703228vy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학연. 사진ㅣ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c2ce3a927d700e4b184b55114cc4c5db3684d997bea2d1988721722c275a78" dmcf-pid="bqKfI4Q9ZJ" dmcf-ptype="general"> 극 중에는 또 다른 이야기 ‘우린 친구였어’가 등장한다. 여의주(김향기 분)가 집필하는 BL 소설로, 네 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에 배우들은 현실 캐릭터와 소설 속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 차학연은 극 중 극에서 서브 남주 시온 역을 맡는다. </div> <p contents-hash="d4d011c1a488bc0e8ec6c7b7d4a59f07f2872851cb7c4cc8599b3039a44fc5c0" dmcf-pid="KB94C8x2Zd"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도전이었다. 여의주가 쓰는 소설 속 장면을 촬영할 때는 일반적인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헤어스타일이 많았다. 의상도 40~50벌을 준비해서 5~6시간 씩 피팅을 했다. 의상, 비주얼에서 도전을 많이 했다. 헤어피스를 붙이는 장면에서는 감독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다듬어나가는 과정이 있었다. 연기적으로도 갇히지 않고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b1cae2cb15531e5e0ac08508c96b9ed00231329a2758d52e9b73b1504ebddf" dmcf-pid="9b28h6MVYe" dmcf-ptype="general">이어 “극중극은 ‘이렇게까지 한다고요’라고 말할정도로 생각했던 것보다 더 했다. 감독님이 ‘임팩트 있었으면 좋겠다. 더 과한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여지없이 놀았던 것 같다”며 “시온이라는 캐릭터를 준비할 때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활짝 열어놓고 현장에 갔다. 시온 연기할 때만은 기대가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3d43184882b71a9b7ae68f4ef9115b4b75009e4bc57a161aae467312b3329d" dmcf-pid="2KV6lPRf1R"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서 계속)</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대세’ 하기와라 리쿠, 7월 첫 내한 확정 05-11 다음 2PM, 3년만 韓 완전체 콘서트 개최…日 찍고 도착한 '짐승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