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김대호, 김영희 덕에 장가가나…"내 가족 꾸릴 때 됐다" 고백 ('말자쇼')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x8I4Q9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f07790c319d62e2bda333d88c7c81a264de3daa796c822a844da59fedd274" dmcf-pid="B8M6C8x2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04418603mn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1pti10H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04418603mn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644c9e1d756e3f37dcca256a29c6c814a0292a4544e265f5268a245e5177df" dmcf-pid="bWZYQWXSG1"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41)가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strong></p> <p contents-hash="fbb45001974c502df5817fd201cffbe97ee2f311c3d0495f49449afda94a490c" dmcf-pid="KY5GxYZv55" dmcf-ptype="general"><strong>1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strong>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과 관련한 고민을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609f89a521cd975cfbcd47c18d5f358c9370e33627743fe0605c241efaf0a453" dmcf-pid="9G1HMG5TXZ" dmcf-ptype="general">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대가족이 함께하는 명절 풍경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strong>김대호는 이날 "머릿속에 떠오르는 친지들만 50명"이라며 "방송인 김대호가 아닌 대가족의 일원 김대호로 '말자쇼'를 즐겨보겠다"라고 말한다.</strong></p> <p contents-hash="a45b1176159900d6b44ad7ad1068cd436ee5196a343e3f1ddbf41cb00bd03fc9" dmcf-pid="2HtXRH1yXX" dmcf-ptype="general">대가족의 일원답게 김대호는 '말자쇼'의 가족 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한 번에 40명 이상 모이는 대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고민부터 외모 지적하는 부모님 잔소리가 고민이라는 사연까지 다채로운 조언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c4019925382b23a1f02846fe80d37515f0f9065a24a5dfa05a7b0e075af9beb" dmcf-pid="VXFZeXtW5H"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strong>김대호는 "나는 KBS의 둘째 아들"이라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집 나간 아들'이라며 자신이 전현무보다 나은 장점을 설명</strong>한다. 이때 김대호가 인정하는 '첫째 아들'은 누구일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6f55081d31a2bfc6d7be799cbbde1dbbfdc788cbcc652a7ee1181d7a72c8f8c" dmcf-pid="fZ35dZFYZG" dmcf-ptype="general"><strong>특히 김대호는 "내 가족을 꾸릴 때가 됐다. 하지만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됐다"고 연애 고민을 털어놔 관심을 모은다. </strong>그는 '말자쇼'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 보고 싶다고 요청하며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꿈에 그리는 이상형을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abed2eb093d64628be9429a6259fdb0587087133e88d8040fa5159e753f1e7ae" dmcf-pid="4501J53G1Y" dmcf-ptype="general">과연 <strong>김대호의 이상형은 어떤 여성일지, 높은 커플 성사율을 자랑하는 '말자팅(말자쇼+미팅)'의 기적을 김대호도 맛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strong></p> <p contents-hash="3e14bc19c207db29faa27d4caf205a5e8af05230dbf2118f9f5f769985fd4aa5" dmcf-pid="81pti10HXW"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연애 고민과 핑크빛 '말자팅' 성사 여부는 <strong>11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strong></p> <p contents-hash="38b820bba7e6c429ef08c82200e409283647aa9b39e004ec83d1e5eb8d5e6f3f" dmcf-pid="6tUFntpXty"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2 '말자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풀뱅에 긴 생머리…피프티피프티 '컴백' 05-11 다음 남우현 영화 데뷔, 납치된 엄마 구한다 '납치 48시간'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