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꽃가마' 임주성, 평창오대산대회 소백장사 등극 작성일 05-1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1/0004145376_001_20260511103911506.jpg" alt="" /><em class="img_desc">10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 이하)에 등극한 임주성(MG새마을금고씨름단)이 우승 후 기쁨을 표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em></span><br>씨름 경량급 임주성(24·MG새마을금고씨름단)이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임주성은 10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 이하) 결정전에서 이현서(24·영월군청)를 눌렀다. 5판 3선승제 결승에서 3-1 승리를 거뒀다.<br><br>지난 2024년 입단 뒤 첫 황소 트로피다. 임주성은 지난해 보은 대회 이후 2번째 결승에 올라 처음 꽃가마에 올랐다.<br><br>임주성은 16강전에서 손희찬(증평군청)을 2-0으로, 8강에서는 박상준(정읍시청)을 2-1로 눌렀다. 4강에서 강예훈(영암군민속씨름단)을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br><br>결승 상대인 이현서 역시 첫 장사 도전이었다. 첫 판에서 이현서는 잡채기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임주성이 뒷무릎치기와 밀어치기로 역전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임주성은 4번째 판에서 잡채기로 이현서를 눕히고 포효했다.<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소백급 결과<br>소백장사 임주성(MG새마을금고씨름단)<br>2위 이현서(영월군청)<br>공동 3위 강예훈(영암군민속씨름단), 황찬섭(정읍시청)<br>공동 5위 지대환(양평군청), 박상준(정읍시청), 이시원(기장갈매기씨름단), 이완수(증평군청)<br><br> 관련자료 이전 베트맨,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개시 05-11 다음 횡성루지체험장 인기 질주…개장 3주 만에 방문객 1만명 돌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