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최용범 앞세운 파라카누 대표팀, 시즌 첫 월드컵서 상위권 정조준 작성일 05-1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1/0004145369_001_2026051110322038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카누연맹</em></span><br>대한민국 장애인카누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8 LA 패럴림픽을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br><br>대한장애인카누연맹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독일 브란덴부르크에서 열리는 '2026 ICF 파라카누 월드컵(2026 ICF Paracanoe World Cup)'에 출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첫 국제대회로,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집결해 실력을 겨룬다.<br><br>특히 이번 월드컵은 새롭게 도입된 '2028 LA 패럴림픽 랭킹포인트제'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무대라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당 제도는 국제대회 성적을 누적해 패럴림픽 출전권 향방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번 대회 결과가 2년 뒤 열릴 LA 패럴림픽 출전 경쟁의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전망이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해 국제무대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최용범(BDH파라스)을 필두로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최용범은 지난해 월드컵 6위, 세계선수권대회 5위를 기록하며 한국 파라카누의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포인트 확보와 함께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br><br>선수단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시즌 초반의 컨디션과 경기력을 정밀하게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세계적 수준의 경쟁자들과 기량을 겨루며 국제 경쟁력을 재확인하고, 2028 LA 패럴림픽까지 이어지는 장기적인 도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2018 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05-11 다음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실전으로…정부 “K-AI 현장 성과 10주간 공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