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 기획사 설립 후 첫 팬클럽 모집 작성일 05-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t8apzt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6e1fb6885690dd0741c9b4726c9af9bffafb2de2b4b496bb2973f25336f2b" dmcf-pid="pdF6NUqF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00354477isoj.jpg" data-org-width="1200" dmcf-mid="3fBim28B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00354477is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2c1158b56666e2477cda23a340344eb8b26433809c631907303b1607b67aef" dmcf-pid="UJ3PjuB3t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 소속사를 떠나며 공식 팬클럽 운영이 종료됐던 가수 보아(BoA)가 팬과 다시 만난다.</p> <p contents-hash="d73ec70d597b05051a865e2b7b08c73255b672c3410a3ddd08f0671cce2829d2" dmcf-pid="u0DXbshDH3"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이하 베이팔)에 따르면 보아가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 플렛지(PLEDGE)의 1호 IP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aa223301eb9054934a45be52825334fc085be97ca677f6ce656cf0c0c5e99259" dmcf-pid="7pwZKOlw5F" dmcf-ptype="general">보아의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Jumping BoA) 1기'는 지난 1일 가입을 시작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멤버십 키트 수령 이후 플랫폼의 주요 콘텐츠와 기능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f0ec0885469adee8d401db4313e06151e2880f0066238e5e3f0e3f3d00fd019" dmcf-pid="zUr59ISrYt"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 3월, 데뷔 때부터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베이팔을 공동대표로 설립했다. </p> <p contents-hash="498278428ada104d5bfde94e557a747009129579cb90c0ebd041fbc188bd4093" dmcf-pid="qum12Cvm51" dmcf-ptype="general">'친구처럼 가까이 다가간다'는 의미의 영문 '팔(pal)'을 사명에 담은 회사로, 이번 플렛지 합류는 베이팔 출범 이후 보아가 내놓는 첫 공식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b806a696f035581ed836e273e0766367155b33b70a88effb9ab835730b3895ea" dmcf-pid="B7stVhTsG5" dmcf-ptype="general">'점핑 보아 1기' 멤버십에 가입한 팬은 보아가 직접 남기는 텍스트, 음성 메시지, 사진 등 보아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다. 그밖에 보아의 공연과 음악방송 활동에 따른 선예매 등 활동 기반 리워드 시스템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8ab4b0132a7d509beb7ce197ee3132c8c35984678622d69d951940222c8ba51" dmcf-pid="bzOFflyOYZ" dmcf-ptype="general">베이팔 측은 "팬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보아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고자 플렛지에서의 만남을 준비했다"며 "오랜 시간 보아의 곁을 지켜온 팬들과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f444f09d30d3fbb4a11c4e16ea817c4250df27059ab67f4497ca9f68fb2228" dmcf-pid="KqI34SWI5X" dmcf-ptype="general">한편,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며 '아시아의 별'로 자리매김해왔다. </p> <p contents-hash="c8f4b44f2d1a98c415505b3d477576f96704a8bef1e1b290dbae6ffa19d6c28e" dmcf-pid="9BC08vYCHH"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1일에는 25년 동안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공식 팬클럽 '점핑보아' 운영이 종료된 바 있어 다시 팬들과 여정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b434d8a8523ed19faed734b233fe11a294aea9e3d9d989b6d9c57118e264b84" dmcf-pid="2bhp6TGh5G" dmcf-ptype="general">사진=베이팔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VKlUPyHlYY"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감성 장인' 진가 또 제대로…'스물다섯, 스물하나' MV 티저 '관심 집중' 05-11 다음 이소라, 신동엽 언급에 ‘싸늘’…“그 얘기가 지금 필요하니?” (소라와진경)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