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후반부 핵심 노상현 반전, 묵주 내려놓고 흑화 작성일 05-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wPI4Q9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806276f3bf6422828c074b2b29e6a915a535ed580149793c75430d17d6606" dmcf-pid="27rQC8x2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00423145cfqy.jpg" data-org-width="650" dmcf-mid="KrbTflyO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100423145cf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Vzmxh6MVS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c138795ea7697320b1f48889e4da9e3f62f23cbeb51d0408940c79d57f84c95" dmcf-pid="fqsMlPRfTC" dmcf-ptype="general">노상현이 달라졌다. 다정함을 지우고 제대로 독기를 품었다.</p> <p contents-hash="32a92ba18c368dbe404097b2599563aa6cae5a75a4d9119fdff75ca736c9ebfb" dmcf-pid="4BORSQe4lI" dmcf-ptype="general">배우 노상현은 지난 5월 8일,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 10회에서 묵주를 내려놓고 흑화한 민정우를 그려내며 극의 판도를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20dfc6b655add3a54419815fa77c0943c9253cfb3d853494173e6fb4d9c9b8f8" dmcf-pid="8bIevxd8vO"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는 결혼 계약서 유출로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왕위를 노린다는 루머가 확산되자 "대군 자가, 왕실과 국가의 안녕을 위해 섭정을 종료해 주십시오"라고 청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정우가 아버지의 묘비 앞에 늘 지니던 묵주를 내려놓으며 본격적인 흑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d8e56cd9590d740f185b345df2db0616fa9e8c12c1395dd59667e69895de0a8" dmcf-pid="6iFruEmjS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우는 성희주(아이유 분)의 사랑 고백에 마음이 무너졌다. 특히, 이안대군을 향한 마음을 완전히 자각한 희주를 바라보며 “유감이네”라는 대사와 함께 보여준 그의 눈빛 연기는 시청자들을 또 한 번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었다.</p> <p contents-hash="0c960bb3c08d6cc7cf2c9ed6d0f83c8dc5d5c161adb83554b00a64ea61e435eb" dmcf-pid="Pn3m7DsAlm" dmcf-ptype="general">이후 정우의 달라진 모습은 긴장감을 높였다. 부원군 윤성원(조재윤 분)이 이안대군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과 함께 이안대군의 선위 소식까지 서늘한 분노로 왕비 윤이랑(공승연 분)을 몰아세우는 등 팽팽한 대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c9edbd2d6b4d3410e080028a9ffa729d5382bd502b5bbf46b68dd72e020fd3e6" dmcf-pid="QL0szwOchr" dmcf-ptype="general">극 말미, 정우가 이안대군에게 편전에서의 만남을 청한 뒤 치솟는 불길은 충격을 안기며 이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c4e2f7c3ab8d230755dccd851cc2f7e8e396f6e3fd2045cae62dc7eca7aa9b75" dmcf-pid="xopOqrIkyw" dmcf-ptype="general">민정우가 가진 이유 있는 흑화는 노상현의 무게감 있는 연기와 만나 더욱 입체적으로 살아났다. 대사 처리뿐만 아니라 눈빛, 표정, 호흡의 흔들림마저 세밀하게 그려내며, 켜켜이 쌓아 올린 캐릭터의 내면을 완벽히 투영해냈다. 이에 노상현의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완급 조절이 ‘민정우’라는 인물을 완성하고, 극의 한 축을 단단히 이끌고 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ytj2DbV7C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FAVwKfzy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출산 오해 해명…“급하게 낳은 것” 05-11 다음 미야오, 6월 1일 컴백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