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CNN서 "흠뻑쇼는 행복의 정점…강남스타일 압박감도" 작성일 05-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일 다큐 'K-에브리싱'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VZMG5T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713739bd7d06601213b3459d52624f9950c7614f987ab7e8d4c4b29fac527" dmcf-pid="5hf5RH1y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니얼 대 김과 싸이(오른쪽). CNN Original K-Everything on CNN International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akn/20260511100608630aylo.jpg" data-org-width="745" dmcf-mid="Xl41eXtW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akn/20260511100608630ay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니얼 대 김과 싸이(오른쪽). CNN Original K-Everything on CNN International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d9d07010106c5b85e7d6e1da60b3a18cec33398f6c3625ba64d94eb6abcfb8" dmcf-pid="1l41eXtWNw" dmcf-ptype="general">가수 싸이가 지난 9일 방송한 미국 CNN 인터내셔널 다큐멘터리 'K-에브리싱(K-Everything)'에서 자신의 공연 '흠뻑쇼'를 "행복의 정점"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7fda57117fa7f31db938896e0ce748309ec1636d4bb2aede2b112dc750bf0c5" dmcf-pid="tS8tdZFYkD" dmcf-ptype="general">'K-에브리싱'은 배우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아 한국 문화의 세계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4부작 시리즈다. 싸이는 이날 K팝 부문 대표 인터뷰이로 출연해 흠뻑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775e812cd4dda348124f8e64b001a11b0162284b6357b1d13b4b526f50f6a23" dmcf-pid="Fv6FJ53GkE" dmcf-ptype="general">대니얼 대 김은 싸이가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성공을 발판으로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피네이션을 설립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흠뻑쇼는 한국 전체 공연 티켓 판매량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싸이는 "공연 한 번에 4시간 정도 한다"며 "2만5000명 관객 앞에서 저로 인해 행복해하는 얼굴을 보는 것은 행복의 정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b4a53cb3145973f04c24e40b03305035d9107228071f785a5dd94ae6d3aaec" dmcf-pid="3TP3i10HAk" dmcf-ptype="general">2012년 발표한 '강남스타일'에 관한 일화도 공개했다. 대니얼 대 김은 강남스타일이 유튜브 영상 최초로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하며 한국 가요의 위상을 바꾼 점을 언급했다. 싸이는 "가수로서는 평생 누리고 있지만 작곡가로서는 꿈이자 악몽"이라며 "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ddd7c2069ebd011554df8b3e9e81448dea540f24838c60658718171cd5d526" dmcf-pid="04CnYdLxcc" dmcf-ptype="general">이날 싸이는 강남스타일이 미국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듣고 동료 가수 타이거 JK가 울면서 전화했던 사연도 전했다. 강남에 세워진 강남스타일 동상에 대해서는 "쑥스럽고 과분하다"고 했으나 대니얼 대 김은 업적에 대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825ccd4187fd801c627eac0821fd65a48410b2074d3444a7520985a73b0101" dmcf-pid="p8hLGJoMgA" dmcf-ptype="general">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하, 최불암입니다’, 아버지 없던 소년, 어떻게 ‘국민 아버지’ 됐을까 05-11 다음 MC 김종국 이끄는 ‘생존왕2’ 김병만X육준서X더보이즈 영훈 합류[공식]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