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도 주목한 K-트렌드 영향력…'KCON JAPAN 2026', 글로벌 화제성 입증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POP·뷰티·푸드·스토리 총집합…'KCON JAPAN 2026', 한층 진화한 글로벌 축제<br>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3일의 축제…'KCON JAPAN 2026' 성황리 종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QMi10H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24e7228504dfb23b00675b0ec521fb79012ec9c7f247b26e59a06b0b37b4b" data-idxno="709961" data-type="photo" dmcf-pid="12diapzt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5448592nmhs.jpg" data-org-width="720" dmcf-mid="GxF0zwOc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5448592nm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11d3d6c071979e18a31978a3ad6439bd1c87ebc393efd3b00ccaf8df5a6417" dmcf-pid="FfiLjuB3ig"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CJ ENM이 개최한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이 약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뷰티·K-푸드·K-스토리까지 아우르는 'Every K Festival'로 진화한 이번 KCON은 글로벌 팬들에게 한층 확장된 K-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 또 한 번 한류 페스티벌의 진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4161708efe68f016ebbed77000cbd038bd49a3f833fcaa36ef2f11098fb7220" dmcf-pid="34noA7b0no" dmcf-ptype="general">CJ ENM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이 사흘간 약 12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축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 KCON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Walk in SOUL CITY'를 연간 테마로 내세워 팬들이 마치 서울 도심을 여행하듯 다양한 K-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f57c574a88b21385ca86d31f4815d0605e02fffcc94210f54513f045923d7b0" dmcf-pid="08LgczKpiL" dmcf-ptype="general">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FESTIVAL GROUNDS 곳곳에서 K-POP은 물론 K-뷰티, K-푸드, K-스토리 등 다채로운 K-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자유롭게 경험했다. 올해 KCON은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취향을 발견하고 교감하는 복합 문화형 페스티벌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8fcd1c5fb08eb3154f380267789e2dab7bdbeb92b5b6db14ffb4f8185c61f7e" dmcf-pid="p6oakq9Unn" dmcf-ptype="general">특히 서울 도심 감성을 녹여낸 공간 연출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하철 개찰구와 역명 사이니지, 스트릿 랜드마크 등을 활용해 실제 서울 거리를 걷는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고, 청계천을 연상케 하는 돌담벽과 바닥 영상 연출은 도심 속 힐링 공간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탬프 투어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현장 곳곳은 글로벌 팬들의 발길로 북적였다.</p> <p contents-hash="c1786c0aed0181e996d765a6fb599d9bd9fb1f50196ee730337325f47fb701fc" dmcf-pid="UPgNEB2uLi" dmcf-ptype="general">올해는 체험형 콘텐츠도 대폭 강화됐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 FESTIVAL GROUNDS에는 약 300개의 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K-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신설된 'K-STORY ZONE'에서는 CJ 4DPLEX의 SCREENX 상영관을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 체험이 진행됐고,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K-콘텐츠 쇼케이스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184e22817a3de47afb859f2c3613a6646b025b3ecbb1be6cb4adee321cb0cd4" dmcf-pid="uQajDbV7RJ" dmcf-ptype="general">확장된 'K-BEAUTY ZONE'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은 현장 인기 스팟으로 떠올랐고, 다양한 K-뷰티 브랜드와 체험형 프로그램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e103f20664d7b0365320705a65f3c7c8c632776c82f23471c9ae2be77916a" data-idxno="709964" data-type="photo" dmcf-pid="zMjcr94q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5449874pqez.jpg" data-org-width="720" dmcf-mid="H3Rdo3u5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5449874pq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df86b03613d1ebdcdfe78e057b19a4294d781f8302f32ebb92983051639dea" dmcf-pid="BecEsV6bRM" dmcf-ptype="general">K-푸드 열풍도 현장을 달궜다. 한국의 밤거리와 먹자골목 감성을 담아낸 'K-FOOD ZONE'은 약 10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운영됐으며, 다양한 스트릿 푸드와 K-디저트를 즐기려는 관객들로 행사 내내 붐볐다.</p> <p contents-hash="b2ac2ed48712e83d18e2058559fcc807df43a25f7acbdee109bac5e0a217d387" dmcf-pid="bdkDOfPKJ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한 'K-COLLECTION with KCON JAPAN 2026'에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50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뷰티와 푸드, 패션,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K-브랜드들이 해외 팬들과 직접 만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p> <p contents-hash="269a5a9f30e9bab4a2faf290ae96694d67919003d0ff517b90d75276e7e003cd" dmcf-pid="KkSTHigRe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KCON의 중심은 역시 무대였다. 이번 행사에는 총 33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약 36회의 K-POP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매일 밤 펼쳐진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최초의 'KCON 글로벌 앰배서더' 성한빈의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한층 풍성해진 공연 경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15562e8b5cb05871db9ff50d6eaebe588b7c63ee0e378c247939691f594e929" dmcf-pid="9EvyXnaeJP"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매일 약 1시간 규모의 헤드라이너 공연을 중심으로 KCON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가 결합되며 인터랙티브 쇼 형태로 진화했다. 토롯코와 돌출 무대 등을 활용해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였고, 공연장 전체를 하나의 몰입형 라이브 공간처럼 구성하며 현장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03ce9cf7b0178d730e3665b8a838f895ea54ad0dfff749056918ae169823bfae" dmcf-pid="2DTWZLNdJ6" dmcf-ptype="general">아티스트 간 컬래버레이션 무대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f(x)의 'Electric Shock', TWICE의 'THIS IS FOR', 워너원의 'Beautiful' 등 세대를 대표하는 K-POP 히트곡 커버 무대들이 이어졌고, 팬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DREAM STAGE 등 KCON 시그니처 콘텐츠들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09e3992de6eb2db66d7ed7db0eaa984b459031a4bda832fd75ee6ddeb2c0ad9" dmcf-pid="VwyY5ojJJ8"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신예 아티스트들의 가능성을 조명한 X STAGE SHOWCASE, 직접 안무를 배우고 랜덤 플레이 댄스를 즐길 수 있는 DANCE STAGE, 약 7800석 규모로 확대된 ARTIST STAGE 등 팬과 아티스트가 더욱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박서함과 이채민 등 배우들까지 현장을 찾아 팬들과 소통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a9d18ad10da9c9885d02bb5c67313113275a1f2cafa88470b92aac8a1de35" data-idxno="709965" data-type="photo" dmcf-pid="4mYHtacn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5451139sbyw.jpg" data-org-width="720" dmcf-mid="XpqbflyO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5451139sb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f6b845a51b14f9f480f061fdc2e1b1a656a570a0eb07994e2d870778564306" dmcf-pid="6OHZ3jEoL2" dmcf-ptype="general">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K-POP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된 이번 KCON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체험하고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KCON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59586dac96bb4edacecbd2bb0bd797985e0d9fea888d72ccebc4f55cabec9e" dmcf-pid="PIX50ADgR9" dmcf-ptype="general">한편 2012년 미국 어바인에서 시작된 KCON은 전 세계를 무대로 K-컬처 확산을 이끌어온 대표 글로벌 페스티벌이다.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KCON JAPAN 2026'에 이어 오는 8월 개최되는 'KCON LA 2026'에서도 글로벌 K-컬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c0d3335af863705516a2b2ebdc2c8accdf83fa374c25a1a85a06e795c9edabb" dmcf-pid="QCZ1pcwaiK" dmcf-ptype="general">사진=CJ EN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라미란 라이벌 이레, 화앙당 주인 변신 05-11 다음 윤승아, 16kg 뺄만하네... 피크닉 가서도 '오이+낫토 김밥' 고집하는 '관리 끝판왕' ('승아로운')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