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돼 이건 ‘모순’”…모수 ‘와인 사기’ 지적한 와인킹, 코엑스 팝업 돌연 취소 작성일 05-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dWZLNd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1a5d933c22117e1c8bf8ba4e57e907fca4892cad9780ecbf9c7f162f8adb2" dmcf-pid="12JY5ojJ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095554282qyfc.jpg" data-org-width="1280" dmcf-mid="ZSFnNUqF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095554282qy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12a5dae6b829d5972b92c155f3514785d3f1f405e8c4d41eeed671bfa5ed5" dmcf-pid="tViG1gAiZ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논란을 비판한 유튜버 와인킹(이재형)의 코엑스 팝업 행사가 취소됐다.</p> <p contents-hash="145e250d8e78d9510fdf454fc785acf77fab322ebe018df91a92e0935d5aec32" dmcf-pid="FfnHtacnZF" dmcf-ptype="general">10일 와인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월 20일부터 예정됐던 코엑스 팝업이 취소됐다”며 “제 팝업을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과, 저와 함께 해 주시려고 열심히 준비하셨던 50여 곳 협력업체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a819d29f1a2c5986dbd30c0e3eb2bd8db8fb95d7fbb3e66b75cae779e45d79" dmcf-pid="3iw7KOlwHt" dmcf-ptype="general">와인킹은 “며칠 전 ‘인허가 및 면허 관련 리스크를 전적으로 책임지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연극 관객이 객석에 앉아 계시는데 무대의 커튼을 열 수 없다는 것”이라고 비유했다.</p> <p contents-hash="02fc0dedc0efd0db14f493a4a762b10337de590134c922dcad63912e0efcfa35" dmcf-pid="0nrz9ISrX1"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영세업체 분들이 모든 돈을 끌어모아 와인을 수입했다”며 “행사가 취소됐다고 연락 드리니 거의 우시더라. 창고에 물건을 잔뜩 놨는데 팔 곳이 없어지면 이렇게 작은 영세업체들은 도산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59cd4acf88ba6ebe125e61f2ad413ab3ec5b81b6475e0c6f03cd42c6460d4c" dmcf-pid="pLmq2CvmG5" dmcf-ptype="general">이어 “이 사태에 책임을 지고 제가 직접 행사를 진행하겠다”며 22일부터 직접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a1f50e2b9ae52fb2254a4d5a1e2426e7a37fad80dbce089aff4042f19d0aa7" dmcf-pid="UosBVhTsYZ"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취소 시점을 두고 “말도 안 돼 이건 ‘모순’이야”, “와인 전쟁 시작인듯”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와인킹은 최근 모수 서울의 빈티지 와인 바꿔치기 논란을 다루며 “이 행위는 와인 프러드, 즉 와인 사기에 해당한다고 본다”고 지적해 주목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beb05b4c943669f3ca289cd3caa74b255d5ba0cff751b3c67faca610520bf72" dmcf-pid="ugObflyOXX"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은 지난달 21일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지난달 18일 모수를 방문한 이 누리꾼은 페어링 와인으로 ‘샤또 레오빌 바르통’ 2000년 빈티지를 받아야 했지만 실제로는 병 가격이 10만원가량 저렴한 2005년 빈티지가 제공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20e6f8513072f528f3f0f7476be3290cb872541da04a16a9c9614f1f2a8244" dmcf-pid="7aIK4SWIXH"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모수 서울 측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다. 안성재 셰프도 논란 발생 보름 만인 지난 6일 직접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상 팔불출 되기 싫었다…라이즈 앤톤, 母 심혜진 미모 자랑 “지금도 예뻐”(요정재형) 05-11 다음 실종 8일 만에 30km 달려온 '행운이'의 기적…'TV동물농장', 최고 시청률 5.5%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