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7년 R&D 예산 배분·조정에 특화 AI 투입 작성일 05-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LTWenQ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dfb5488ecbbffdf3c1b7d402f9e45fd71d2f102916476307d9bfd06bd7647" dmcf-pid="YvoyYdLx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dongascience/20260511093753492dfpn.jpg" data-org-width="680" dmcf-mid="ySjIh6MV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dongascience/20260511093753492df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b05d0bb74b48fe19c12f542a98173651989598c0734f9dde03132e82c84875" dmcf-pid="GDPrsV6bL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을 위해 민간 전문가 166명이 참여하는 예산설명회를 진행한다. 올해는 AI 기반 심의 지원 시스템을 처음 도입해 예산 효율성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d1467e47ac624262ce2137f366badd1f6a2b408e22d6777897f274abae96a90" dmcf-pid="HwQmOfPKMW" dmcf-ptype="general"> 과기정통부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세종시 일원에서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4dd23c61663095c07acf56ab990177c1c02a5a2e2dfd885ab2d96002b139b2c" dmcf-pid="XrxsI4Q9My" dmcf-ptype="general">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과학기술기본법'에 따라 매년 주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차년도 예산을 배분·조정하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매년 6월 30일까지 결과를 기획재정부에 송부한다.</p> <p contents-hash="3f3001679c6e4077b8ca187e8614a8333084c46581bf131364ac8b1afe6c78e2" dmcf-pid="ZmMOC8x2MT" dmcf-ptype="general">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설명회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운영위원회 산하 기술분야별 전문위원 166명이 2027년 정부 R&D 사업의 주요 내용을 심도 있게 검토하는 자리다. 산·학·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은 부처 관계자로부터 사업별 내용을 청취하고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개발 적정성 △정부지원 필요성 △예산규모 적절성 △효율화 방안 등에 대한 검토 의견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f90d034dc17642d99a69f1a2e8c11a82b7137c56b2bfc79dccf48d561264fdd0" dmcf-pid="5sRIh6MVnv" dmcf-ptype="general"> 전문위원회는 ①기계·소재 ②기초·기반 ③국방 ④우주·항공·국토 ⑤에너지·원자력·자원 ⑥공공·해양·환경 ⑦AI·ICT ⑧양자·반도체 ⑨바이오제조·농림수산 ⑩생명·의료 등 10개 기술 분야에 걸쳐 166명의 전문가로 구성·운영된다.</p> <p contents-hash="5546ec7b06c315ed1a547478861c58347b7595a94eb47bb4a1af0763a707d6ff" dmcf-pid="1OeClPRfiS" dmcf-ptype="general"> 예산설명회는 세종 정부컨벤션센터 등에서 5일간 진행된다. 전문위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설명·심의 일정 속에서 늦은 시간까지 검토의견서를 작성하며 2027년 정부 R&D 사업 전반을 면밀히 살핀다.</p> <p contents-hash="1bd731c7f84493be7cbdd1eb5663c1db8b93b652e79fb73b88a317c53842f085" dmcf-pid="tIdhSQe4Ml"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예산설명회에서 도출된 전문위원회 검토 결과와 예산안 편성지침,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2026년 3월)', 관련 정부 정책·투자전략 등을 종합 검토해 6월 말까지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53b92cffb83d58b27f877d7bdb6160dfd1f16db0dd0e8cac1b54f1b5f607e49" dmcf-pid="FCJlvxd8Lh" dmcf-ptype="general"> 올해부터는 국가 R&D 예산심의를 지원하는 특화 AI 서비스를 도입해 예산 배분·조정 전반에 활용한다. AI는 사업 간 유사·중복 여부를 검토하고 심의자료 작성 부담을 줄여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심의를 뒷받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3bf6d36bba1e7bfe865874c5c3d60a15e2c62b01b550cd6b695221bd864a87" dmcf-pid="3hiSTMJ6JC" dmcf-ptype="general">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66명의 민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각 부처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논의하며 2027년 예산안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de0a09f372e0572e2f026ff1d2152b8644c6a716ea1fdd651e2e57bd89da025" dmcf-pid="0lnvyRiPJI" dmcf-ptype="general"> 이어 "지난 3월 수립한 투자방향에 따라 '과학기술과 AI로 국민 모두가 누리는 혁신성과 창출'을 목표로 낭비 요인을 철저히 차단하고 꼭 필요한 분야에 과감히 투자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신속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p> <p contents-hash="7818167df45314be2546f749ae0baebb021c1fce119f392b94e9e6588c8fc5b1" dmcf-pid="pSLTWenQMO" dmcf-ptype="general">[조가현 기자 gahyu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곤도 마사히코, 내달 데뷔 47년만 첫 한국 콘서트 05-11 다음 유해 콘텐츠 광범위 제한…인스타그램, '청소년 계정' 보호 기능 강화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