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원, 스마트컨트랙트 검증 도구 개발한다 작성일 05-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검증 체계도 수립...디지털 자산 전문인력 양성 등 3대 사업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ZG0ADgkl"> <p contents-hash="7fd6d5f4e08d683f884633fcaf288edc27dff510e19eba39db153c832ca538c5" dmcf-pid="5H5Hpcwak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이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 도구 개발에 나선다.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 체계도 수립한다.</p> <p contents-hash="dc50a8f359fe8ce1cb4515d29a4722c9fcba1b38a05903181de093a62d916f67" dmcf-pid="1X1XUkrNjC" dmcf-ptype="general">11일 금보원은 토큰증권(STO) 제도화 및 가상자산 2단계 입법 추진에 따라, 디지털자산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관련해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 도구 개발 ▲디지털자산 전문 인력 양성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 체계 수립을 3대 추진 과제로 선정,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3475269005781d416aa675512c320e0207c1a126e0d991c2bc3249bbb54fa8" dmcf-pid="tZtZuEmjAI" dmcf-ptype="general">◆<strong>검증 도구 개발:</strong>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서비스에서 활용하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주요 취약점을 자동 탐지하는 전용 보안 검증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다. 재진입공격, 접근 권한 오류, 담보 검증 누락 등 금융 서비스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취약점 유형을 중심으로 탐지 룰셋을 개발하고, 국내 금융권 규제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 기준을 지속 업데이트, 실효성을 높인다. 또 최신 위협 사례 반영, AI 기반 코드 추론 기술을 활용한 탐지 성능 강화 등 지속적 고도화도 수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2f10b60e61b595a7bd0e343dce01f97b168bcf09320fb3dd8096148dadfbd" dmcf-pid="F5F57DsA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ZDNetKorea/20260511094555171qukh.jpg" data-org-width="638" dmcf-mid="HgYT1gAi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ZDNetKorea/20260511094555171quk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a91b0574eca5d42502b9942b614940af8b2e8b1c896f2ea05237042d4e6bc" dmcf-pid="3t0tqrIk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ZDNetKorea/20260511094556444tzby.jpg" data-org-width="640" dmcf-mid="Xzx6i10H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ZDNetKorea/20260511094556444tz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c6ca08f463bd7fb9cb25bc879e2244aed986171a6d55d62a4ed02ca9d920ce" dmcf-pid="0FpFBmCEAm" dmcf-ptype="general">◆<strong>검증 체계 수립: </strong>금융사가 안전하게 스마트 컨트랙트를 개발 및 활용할 수 있게 체크리스트를 포함한 보안 검증 체계를 마련하고,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안내서'를 발간해 회원사에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배포·운영 등 전 단계를 포괄하는 검증 절차 및 기준을 마련하고, 시범 점검 등을 직·간접적으로 적극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964edd3965f2930ac0873457b21d63ee3a2b0c23277a16124cef495840ea990" dmcf-pid="p3U3bshDor" dmcf-ptype="general">◆<strong>전문 인력 양성</strong>: 금융보안원 및 금융회사 전문 인력 역량 강화와 함께 금융사 디지털자산 및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미나,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전문 지식을 공한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이해,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패턴, 주요 사고 사례 공유 등 금융사 디지털자산 보안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ef49b4b527c80d8dc24c4d282c6a24697919d3aa575f4e7c1f9da28eda7c2af4" dmcf-pid="U0u0KOlwcw" dmcf-ptype="general">또 금융권·민간 보안 업체 등 디지털자산업권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최신 공격 기법 및 대응 사례를 상시 공유한다.</p> <p contents-hash="0e4e12073068562d9ac2adc6ddefdcd3660afef9f80dc38af267e3f34e804d39" dmcf-pid="up7p9ISrcD" dmcf-ptype="general">금보원은 "특히, 스마트 컨트랙트는 디지털자산 핵심 비즈니스 로직으로 보안 취약점 발견 시 대규모 자산 피해 발생 및 탈취된 자산의 회수가 사실상 불가하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매우 높다"면서 "스마트 컨트랙트 등 디지털자산 핵심 비즈니스 로직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및 분석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 국내 디지털자산 생태계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게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816bde81314d3560fdfed2871d20f0faff73ec036b762e10811aab717cbf27" dmcf-pid="7UzU2CvmcE" dmcf-ptype="general">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기반인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성이 담보돼야 한다”면서 “금융보안원은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부터 보안 안내서 발간까지 금융권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자산 보안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93ed989d0fe5e729864d0b7cf924a3fb34147fccf15b1aea64cc287c323ebf" dmcf-pid="zuquVhTsjk"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사원 5명 중 4명, AI 역량이 성장 핵심 요소” 05-11 다음 사상 첫 히말라야 '6220m 사트 피크 등정' 원정대, 무사 귀국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