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신스틸러 4인방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Z9VhTs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723a5ee1e09f30b5ef774623b8557bf2a9aa3ed9e84c8b7a817a7383b9956" dmcf-pid="Ko52flyO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신스틸러 4인방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93716870mdgm.jpg" data-org-width="680" dmcf-mid="BJGBKOlw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93716870md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신스틸러 4인방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6cf931594ac248a86e199fa8d44bdb892cad3ea65ed8227fa15b78067e604" dmcf-pid="9g1V4SWIJu"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속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29a65d558ab28fb3818b9335d17ddb38314ff1f95ecf7c85e9fbbff7931b1e7" dmcf-pid="2atf8vYCRU"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에서는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박예영이 각자의 색깔로 활약하며 안효섭, 채원빈과 특급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1d2227ac77bc668fedd01eb9e7ef8a1727c60fcc56cd392ec024f2b5d021b36" dmcf-pid="VNF46TGhdp" dmcf-ptype="general">먼저 고두심은 매튜 리(안효섭 분)를 덕풍마을에 정착하게 한 송학댁 역을 맡아 등장부터 정겨운 인간미(美)로 깊이를 더했다. 온 동네 사람들과 허울없이 지내는 것처럼 외지인 담예진(채원빈 분)에게도 한없이 푸근한 인심을 베풀고 있는 상황. 특히 늘 티격태격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을 이어주기 위해 큐피드(?)를 자처한 송학댁의 유쾌한 행보는 작품 속 따뜻함을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b11f15ba4f18a61892433a028b1f7efc3bfb36833e4a67e528625a94cfeb1e36" dmcf-pid="fcpPxYZvJ0" dmcf-ptype="general">‘매튜 리 바라기’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강무원 역의 윤병희는 든든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열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업 파트너 매튜 리를 향한 무한한 지지는 물론 최신식 경운기, 고급 수트 등 물질 공세까지 퍼붓는 강무원이지만 이를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원칙주의자 매튜 리와 환장(?)의 궁합을 자랑해 매 장면 웃음을 유발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e4ad8b5a515bfcb03ef028dbd1891cf3b450c894904163d37a58347cad952242" dmcf-pid="4kUQMG5Te3" dmcf-ptype="general">또한 조복래 역시 매튜 리 버섯 농장의 작업반장 박광모 캐릭터로 또 다른 코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구독자 수 7명의 시골 생활 유튜브 채널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가 하면 오랜 첫사랑 앞에 여전히 뚝딱이는 박광모의 남다른 우직함을 익살스럽게 표현해내는 것. 여기에 맛깔난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언행까지 엿보여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5289ff03e628c2d1aa317b4d6bd48efebb9161ccd3d28eba66b75ede8131102" dmcf-pid="8EuxRH1yiF" dmcf-ptype="general">담예진의 절친이자 동료인 히트 홈쇼핑 PD 엄성미 역으로 분한 박예영은 특유의 불같은 성격과 뜨거운 에너지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종잡을 수 없는 방송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부터 라이벌 쇼호스트로부터 담예진을 지키는 의리, 훅 들어온 러브라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끌며 대체 불가의 매력으로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1bcc2bbcc5a1d84d83e2d4bbf03e6738efc2f0b6a66bbdd01074e965d80c300" dmcf-pid="6D7MeXtWnt" dmcf-ptype="general">이처럼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점점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다이내믹함을 불어넣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풍성한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를 찰떡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박예영 등 많은 배우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6a4966b4d88b9b4b56626693895668d1d29f974edd159ffdec712ba7ea58d338" dmcf-pid="PwzRdZFYe1" dmcf-ptype="general">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QrqeJ53GJ5"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오늘 세 번째 경찰출석…8건 고소·고발 실타래 풀릴까 05-11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초여름에 어울리는 신곡으로 컴백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