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銅·AG 金' 여서정, 8년 만에 AG 출격…선발전 1위 작성일 05-1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마의 신' 여홍철의 딸…"AG 출전, 설렌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1/0004145310_001_20260511092310729.jpg" alt="" /><em class="img_desc">여서정이 2024년 8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그래픽프로그램을 사용해 9장의 사진을 한장으로 표현. 연합뉴스</em></span><br>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권을 따냈다. 8년 만의 AG 무대 복귀다.<br><br>그는 '도마의 신'으로 불린 한국 체조 레전드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이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 <br>11일 대한체조협회 등에 따르면 여서정은 전날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1·2차 합산 총점 106.366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윤서(102.733점·경북도청), 신솔이(101.699점·강원도체육회)를 제치고 여자부 최종 1위에 올랐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1/0004145310_002_20260511092310765.jpg" alt="" /><em class="img_desc">여서정의 경기 결과. 올댓스포츠 제공</em></span><br>그는 전날 열린 1차 대회 도마(14.600점), 이단평행봉(12.867점), 평균대(13.633점), 마루운동(13.000점)에서 총점 54.100점을 받았다. 이어 열린 2차 선발전에서는 도마(14.667점), 이단평행봉(12.333점), 평균대(12.433점), 마루운동(12.833점)에서 총점 52.266점을 얻어 우승했다.<br> <br>이 같은 기록으로 여서정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AG에 출전하게 됐다. 그는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부상에서 잘 회복하고 내 모습을 찾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8년 만에 AG에 출전하게 돼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현실판 야구 드라마" 한화 박준영, 육성선수 최초 데뷔전 선발승 05-11 다음 스트릭랜드에 패한 치마예프 "라이트헤비급 올라가겠다" 선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