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 AI엑스포서 휴머노이드 ‘젠피’ 시연…시니어케어 공략 작성일 05-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금융과 시니어케어 휴머노이드 공개<br>손가락 정밀 제어 기반 약통 집기 시연<br>AI 에이전트 포털·제노스 2.0도 선봬<br>피지컬 AI 사업 확장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jAqrIkDv"> <p contents-hash="edf9a91f325a14692e1f3c2e56390d4991bfe5c30c0d6e5fe3b9f6e49833f3a0" dmcf-pid="9EChQWXSI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제논은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를 마무리하고, 시니어케어 특화 휴머노이드 ‘젠피(GenP)’를 통해 피지컬 AI 사업 비전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37eb4dbae3888c786bc0937f968db447a6d382ce92cecd45916d3e3f4165c1" dmcf-pid="2DhlxYZvsl" dmcf-ptype="general">제논은 이번 전시에서 ‘무브 온 인투 더 리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생성형 AI가 현실 공간에서 직접 행동하고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축적한 기술을 AI 에이전트와 휴머노이드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5b6e791fe024ef8a3eaac5affd67805d766e388e6f0fea50d169a4a9a3f6d" dmcf-pid="VwlSMG5T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논의 시니어케어 휴머노이드 '젠피'가 약통을 집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091019880myyv.jpg" data-org-width="670" dmcf-mid="bnjAqrIk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091019880my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논의 시니어케어 휴머노이드 '젠피'가 약통을 집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31320be75515391143f1429792535daf528dabc61cad59ef7b494ddf11ab8a" dmcf-pid="frSvRH1ysC" dmcf-ptype="general"> 제논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시니어케어 특화 휴머노이드 젠피를 선보이고, 실제 돌봄 환경을 가정해 시니어에게 필요한 약통을 집는 시연을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c00136a5e553c9959b734d19eee5c1f5c8670518fd82a87a74b03c4734022543" dmcf-pid="4mvTeXtWsI" dmcf-ptype="general">젠피는 주변 환경과 맥락을 이해하고 집어야 할 물건을 인식한 뒤, 방향과 힘을 조절해 약통을 안정적으로 집는 동작을 구현했다. 시연은 섬세한 손동작이 필요한 시니어케어 환경을 고려해 손가락 관절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01a9fa2b6a1e8e4ee14104f80c40da40a55533ae957484697846c894f3e8ffeb" dmcf-pid="8sTydZFYDO" dmcf-ptype="general">제논은 젠피가 시니어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돌봄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간단한 대화 기능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 기반 시니어케어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향후 직·간접적인 보조와 케어 동작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878407b80d62a60d1f9361a9013730a75f63a6c38f091d40b9fb2358f339b50" dmcf-pid="6OyWJ53Gw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제논은 기업과 개인 고객이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를 현장에서 선보였다.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 2.0’을 기반으로 액셔너블 AI에서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AX(AI 전환) 전략과 기술 로드맵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813547d55409e1104bc0a142fb92649fc32f4cbc442879673ea21822a2e1187" dmcf-pid="PIWYi10Hrm" dmcf-ptype="general">고석태 제논 대표는 전시 기간 중 진행한 미니 세미나에서 ‘제노스 2.0, 제논이 그리는 생성형 AI의 미래’를 주제로 생성형 AI 산업의 진화 방향과 AI 에이전트 중심 생태계 변화에 대한 비전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4a2f679d83ced18783101b08188cf7f0f1ffcbee0e237c29e6e4a2545bfbe0f" dmcf-pid="QwlSMG5TIr" dmcf-ptype="general">명대우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제논의 피지컬 AI 기술 로드맵과 피지컬 옵스(Physical Ops)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피지컬 AI 상용화를 위한 기술 전략과 운영 체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570b3d9cb21bf77532675b0ffdf6929e2578952de3aeb20d2a51ff198b2cf0" dmcf-pid="xrSvRH1yIw" dmcf-ptype="general">제논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액셔너블 AI와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통합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휴머노이드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시니어케어, 금융,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상용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519ebc47fbd3da070d81bdb522544523a0be2dd36d03ad0d1e5b38cca18d66c" dmcf-pid="yb6PYdLxrD" dmcf-ptype="general">고석태 제논 대표는 “이번 전시는 제논이 준비해 온 차세대 AI 기술과 방향성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인 자리였다”며 “생성형 AI를 넘어 현실 공간에서 실제로 행동하고 사람을 돕는 피지컬 AI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72a86afb096084d0b1f09fe3ad0f981cbd0479a43396055f0a8bcecdc22de4" dmcf-pid="WKPQGJoMwE"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덱스 친분 자랑하다 '동공지진'…"연락처에 이름 없다" 당황 [맛녀석] 05-11 다음 인스타그램, 청소년 계정 '13세 관람가' 도입…유해 콘텐츠 차단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