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10분의 찬란한 하루’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투어 감동의 피날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T8C8x2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599a30c0895768f6d7e025b1d30dc99fcb430aa0843280450fb931f09177c" dmcf-pid="5TFnXnae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85618632obpk.png" data-org-width="1200" dmcf-mid="XWxUNUqF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85618632ob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a924d6a9b03f200af108d3902a4a7713f7c5422c9935c995cf1ac3acdbd36" dmcf-pid="1y3LZLNd7r" dmcf-ptype="general">KSPO DOME을 물들인 감동!.</p> <p contents-hash="0c860d5f388549b7daab5112a0e8c526cf7142d89edf51361f2fc30aa6857b3e" dmcf-pid="tW0o5ojJ0w" dmcf-ptype="general">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가 서울 앵콜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92db631949f7c4fb281ae3de8f7902b963ae93de639c7685d3f07fc33eff5b7" dmcf-pid="FYpg1gAizD" dmcf-ptype="general">지난 9일과 10일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서울 앵콜 공연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95ae3321381d3bc509299433992d546327d0ec2bdf4b40b8b4b07972de957dd9" dmcf-pid="3GUatacn3E"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2024년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로 시작된 전국투어다. 이찬원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210분 동안 서울 팬들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d273afd59b36e16e3bfd480fe436d93db201a0ad9504ca9d9bed79019ccb7735" dmcf-pid="0HuNFNkLFk" dmcf-ptype="general">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화려한 조명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어 이찬원이 중앙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연신 그의 이름을 외치며 응원봉을 흔들었고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p> <p contents-hash="18034cbabd7459c178a9d98f97bb581c4f4f657a074dd3536f8f135ee8086d73" dmcf-pid="pX7j3jEoUc"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컨트리 팝 장르에 비트가 넘치는 새 앨범 ‘찬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오프닝 무대로 선보이며 공연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d8e9cca348436a8e0959c367de716653160c6e2cb059e76c4faa7b6366b8e14" dmcf-pid="UZzA0ADgUA" dmcf-ptype="general">그는 “마지막까지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관객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한 뒤 ‘연모’와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열창하며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451c34eb9242b9bc25c4bd13ca2bfcfc6d26847c787b720aab2767814ae98cb6" dmcf-pid="uch2m28BUj" dmcf-ptype="general">또한 토크와 함께 ‘말했잖아’, ‘첫사랑’을 짧게 가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오라버니’, ‘둥지’, ‘남자의 다짐’으로 이어지는 오라버니 메들리로 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da503d2aa4ff101c991e445c6ca6a303991a77d5e73a97875c58d62b4b8b9b1" dmcf-pid="7klVsV6buN"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잊혀진 사랑’과 ‘풍선’을 연달아 부르며 1부를 마무리했다. VCR 상영 뒤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해 ‘나의 오랜 여행’, ‘엄마의 봄날’, ‘아빠의 청춘’을 부르며 촉촉한 감성으로 2부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a3d55e131bd99d16e45ca4eca580dc50cb5843d4c5324c7a14b9e85a6ae3c92" dmcf-pid="zESfOfPK0a" dmcf-ptype="general">이어 ‘간다 이거지?’와 ‘테스형!’으로 반전된 분위기를 선사한 그는 전국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만큼 ‘다시 듣고 싶은 노래’ 코너를 진행했다. 투어 중 무반주로 선보였던 곡들 중 ‘명자’, ‘18세 순이’, ‘칠갑산’을 가창하며 관객들과 추억을 나눴다.</p> <p contents-hash="253de256e9453663faeabbbc2ab223a8b3355844b7bf660eca5889a76ea7ec06" dmcf-pid="qDv4I4Q9zg" dmcf-ptype="general">이후 10곡 메들리(‘진정인가요’, ‘잃어버린 30년’, ‘이태원 연가’, ‘태클을 걸지마’, ‘울긴 왜 울어’, ‘내장산’, ‘미운 사내’, ‘짠짜라’, ‘남자다잉’, ‘남자라는 이유로’)를 선보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622589925d2e9385321be1aa248771ec7de7374b34b07cd3e9fa291c208884b" dmcf-pid="BwT8C8x2zo" dmcf-ptype="general">대금 연주자와 함께 ‘어매’와 ‘돌고 돌아가는 길’을 부르며 깊은 울림을 전한 그는, 사물 놀이패와 함께 ‘쓰리랑’과 ‘진또배기’ 무대를 꾸미며 전통적인 분위기와 이찬원 특유의 흥 넘치는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ad469c134c3e47b21e2a9595638b15b114e9fdfe56d212f5653c95f5fff4748" dmcf-pid="bry6h6MV7L"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새 앨범 수록곡인 ‘락앤롤 인생’을 끝으로 본 공연을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f752693067a7134e6eb7da700ab6dc61f636895ef7b6061759adbd7d759b6" dmcf-pid="KmWPlPRf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85620092mrkh.png" data-org-width="1200" dmcf-mid="XFFnXnae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85620092mr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11932fa5a3292b3a17718b5c1517e6f60a614974a3dff1636345f8b78707d9" dmcf-pid="9sYQSQe43i" dmcf-ptype="general">뜨거운 앵콜 요청이 이어지자 앵콜곡으로 ‘서울의 밤’, ‘논개’, ‘돌아와요 부산항에’, ‘연안부두’, ‘울고 넘는 박달재’, ‘남행열차’,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투어에서 선보였던 곡들을 메들리로 부르며 다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c60655886fe11c323cb42e5f5b70ab3cb732cece79a59477002ed20911be3bd6" dmcf-pid="2OGxvxd8FJ" dmcf-ptype="general">이후 새해 첫날 듣고 싶은 곡 TOP5(‘머나먼 고향’, ‘해뜰날’, ‘천하장사’, ‘달타령’, ‘무조건’)로 이루어진 떼창곡 메들리를 시작으로 으른 감성 레트롯 메들리(‘첫정’, ‘신 사랑고개’, ‘사랑님’, , ‘너는 내 남자’), 앵콜 메들리(‘처녀 뱃사공’, ‘잘 있거라 부산항’, ‘눈물을 감추고’,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 처녀’), 돌려줄 수 없나요 메들리(‘돌려줄 수 없나요’, ‘사랑만은 않겠어요’, ‘오동잎’, ‘나를 두고 아리랑’, ‘난 정말 몰랐었네’), 홍도야 우지 마라 메들리 (‘홍도야 우지 마라’, ‘찔레꽃’, ‘갈대의 순정’, ‘아리랑 목동’)까지 이어지며, 본 공연에 버금가는 꽉 찬 구성으로 투어의 마지막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697113ce19ea9aef042e8cae404aa711d4b02297ec889946f53f109133bea92" dmcf-pid="VIHMTMJ6p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찬원은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부르며 전국투어의 마지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9338c5a92d107013d6ba5a8879cead1c28be9928bd5c22a128440bce9fea217" dmcf-pid="fvtiHigR7e"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X지드래곤 D-DAY…정규 2집 선공개곡 'WDA' 베일 벗는다 05-11 다음 이찬원, 전국투어 피날레…팬들과 210분 찬란한 하루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